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여왕벌

반전 또 반전! 이강인, 이적시장 막바지 아스널행 끝내 뒤집힌다...PSG, 730억 요구, '엄청난 제안 없을 시 잔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50 2025.08.21 21: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올여름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는 모습을 보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이강인이 이적시장 막바지 PSG를 떠나는 선택을 단행할 것이란 주장이 급물살을 탔다.

프랑스 '레퀴프' 소속 로익 탄지 기자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올 시즌 PSG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미래에 있어 선택지를 확인하고 싶어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그는 다시금 이적을 고민하기 시작했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더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하고 싶어 한다"라고 덧붙였다.

주로 프리미어리그(PL) 구단 아스널과 연결됐다. 영국 '기브미스포츠' 등에선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이 이강인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접촉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이강인이 복수의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는 뉘앙스의 보도가 쏟아졌다. 그럼에도 PSG의 기조는 확고한 모양새다. 4,500만 유로(약 730억 원) 수준의 엄청난 제안이 아니라면 이적을 허용할 수 없단 입장이다. 

이적시장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강인이 극적인 반전을 이룩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풋 01'은 "이강인 이적은 간단하다고 보기 어렵다. PSG가 지나치게 높은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PSG는 불과 2년 전 이강인을 2,000만 유로(약 325억 원)에 영입했으나 지금은 4,500만 유로(약 730억 원)라는 거액의 몸값을 책정한 상황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PSG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