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업

"대체 불가능한 선수는 없어" 손흥민 떠난지 얼마나 됐다고, 냉혹한 토트넘, 결국 돈이 전부? "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44 2025.08.21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 이적 이후 빠르게 공백 메우기에 나서는 모양새다.

2015년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3,000만 유로(약 488억 원)의 이적료로 합류한 손흥민은 10년 동안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다.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은 그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MLS LAFC로 이적하면서 계약 만료를 1년 남겨두고도 2,600만 달러(약 361억 원)의 이적료를 남기고 떠났다.

그러나 그의 마지막 선물은 단순히 이적료에 그치지 않았다.

지난 13일 ‘스퍼스웹’은 ‘풋볼 인사이더’를 인용해 “토트넘이 이번 아시아 2경기 투어에서만 1,000만 파운드(약 188억 원)를 벌어들였다”며 “레비 회장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수익”이라고 전했다. 아시아 무대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누리던 손흥민의 영향력이 그대로 드러난 대목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1일 “손흥민 이적은 여러 상황을 고려했을 때 합리적인 선택이지만, 단기적으로는 레비 회장에게 재정적 타격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축구 재정 전문가 댄 플럼리와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그는 “선수는 오고 가는 법이다. 손흥민은 스퍼스에서 훌륭한 커리어를 쌓았고 브랜드 자산으로서도 최대한 활용됐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시장에서 입지를 잃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요즘 팬들은 구단보다 선수를 좇는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충격은 클 수밖에 없다. 하지만 결국 모든 선수는 대체 가능하다”며 냉혹한 평가를 내놨다.

물론 어떤 선수도 절대적이지는 않다. 그러나 손흥민이 아시아, 특히 한국에서 보여준 영향력과 지난 10년간의 헌신을 고려할 때, 이 같은 평가가 차갑게 들릴 수밖에 없다.

실제로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달 “손흥민은 아시아 전역에서 토트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린 핵심 인물”이라며 “특히 한국에서는 약 1,200만 명이 토트넘을 지켜보고 있다. 손흥민이 떠나면 구단은 매년 최대 6,000만 파운드(약 1,128억 원)의 마케팅 손실을 입을 수 있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즉 손흥민의 이탈은 쉽사리 메우기 어렵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플럼리 박사는 “앞으로는 손흥민 다음 세대를 찾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관건”이라며 “굳이 아시아일 필요는 없다. 단기적 충격은 불가피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른 스타를 통해 회복할 수 있다. 이것이 프로축구의 냉혹한 현실”이라며 토트넘이 결국 해답을 찾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과연 토트넘이 10년간 구단을 책임져준 손흥민의 공백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메울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토트넘 홋스퍼 뉴스, 게티이미지코리아, 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