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식스틴

'타율 1할 치고 1104억 받았던 ' 역대급 공갈포, 마침내 오타니 넘고 2000억 연봉 대박 '성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0 2025.08.21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압도적인 힘'을 보유한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내셔널리그(NL)에서 가장 먼저 45홈런 고지를 점령했다.

슈와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2번-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 말부터 슈와버는 강력한 파워를 장전했다. 무사 3루 상황에서 루이스 카스티요의 싱커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 바로 앞으로 향하는 희생 플라이로 타점을 올렸다. 타구 속도가 무려 시속 103.6마일(약 166.7km)에 이르는 하드 히트였다.

2번째 타석에선 땅볼로 물러난 그는 4회 카스티요의 시속 94마일(약 151.3km) 패스트볼을 받아쳐 우익수 쪽으로 향하는 날카로운 2루타를 날렸다. 이번에는 타구 속도가 무려 시속 110.6마일(약 178km)로 종전 타구보다 더 빨랐다.

6회 우익수 플라이를 친 슈와버는 7회에는 2타점 적시타를 터트린 뒤 8회 2사 1루에서 사우린 라오의 슬라이더를 당겨쳐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폭발시켰다. 그의 홈런으로 필라델피아는 스코어를 11-2로 벌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지난 2022시즌을 앞두고 필라델피아와 4년 7,900만 달러(약 1,104억 원)에 맞손을 잡은 슈와버는 종전까지는 파워만 갖춘 타자였다. 특히 지난 2023시즌에는 타율 0.197을 기록하면서 무려 47개의 홈런을 날리는 비정상적인 행보를 보이기도 했다.

지난해 슈와버는 파워보다는 컨택에 집중했다. 그 결과 타율이 0.248까지 상승했다. 다만 홈런 개수는 종전에 비해 줄어들었다. 38홈런을 날리며 3년 연속 40홈런 고지에 오르지는 못했다.

그럼에도 지난해의 경험이 자양분이 된 덕분에 슈와버는 올해 무결점 타자가 됐다. 타율도 드디어 0.253으로 2할 5푼을 넘어섰으며 45홈런 109타점으로 홈런과 타점은 내셔널리그 전체 1위다. OPS 역시 0.957로 1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0.058 차이다.

다시 한번 오타니를 넘어선 슈와버는 이제 본인 통산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 경신에 단 3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필라델피아는 아직 34경기를 남겨두고 있기에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는 위치다.

또, FA 대박에도 성큼 다가섰다. 올해 32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슈와버는 1,000억 원은 물론 2,000억 계약도 바라볼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