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식스틴

분노 폭발! 저지 “보지도 않고 왜 그런 말을?”...분 감독과 정면충돌→ 팀 불협화음 번지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97 2025.08.20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뉴욕 양키스 주장 애런 저지가 이례적으로 공개 반박에 나섰다.

저지는 지난달 23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타격에는 지장이 없어 최근 지명타자로 복귀했다. 그러나 그의 송구가 제한되면서 최근 경기에서 줄곧 지명타자로 출전하고 있다. 

저지의 부상과 관련해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20일(한국시간) ‘Talkin’ Yanks’ 팟캐스트에서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저지가 평소처럼 공을 던지는 모습을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저지가 편하게 송구할 수 있으면서도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지점까지 가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주말 열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4연전에서도 저지가 외야에 설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들은 저지는 곧바로 반박했다. 그는 “분 감독이 왜 그렇게 말했는지 모르겠다. 그는 지난 2주 동안 내가 던지는 걸 본 적이 없다. 나는 100% 회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강조했다. 

분 감독의 코멘트가 트레이닝 스태프의 보수적 평가를 반영했을 가능성도 있다. 반면 저지는 본인의 몸 상태와 감각을 근거로 낙관론을 펼치고 있다. 어느 쪽이 맞든, 부상 관리와 라인업 운용을 둘러싼 메시지가 엇갈리면서 불협화음을 보여줬다.

한편 저지는 지난 6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지명타자로 복귀했지만 성적은 평소만큼 올라오지 않고 있다. 복귀 후 12경기에서 타율 0.256(39타수 10안타) 7타점 3홈런을 기록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