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식스틴

영국 독점! '제발 리버풀로 보내 줘' 자체 파업 단행한 이삭 성명문...뉴캐슬, "이적시키지 않겠단 입장 더욱 분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59 2025.08.20 15: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알렉산더 이삭 사가에 있어 강경한 입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데일리 메일' 소속 크레이그 호프 기자는 20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뉴캐슬은 이삭이 구단을 상대로 주장한 충격적인 성명 발표를 접했다. 이에 뉴캐슬은 그를 이적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을 더욱 분명히 했다"라고 전했다.

호프 기자는 "뉴캐슬은 올여름 이삭을 대체할 후보를 물색했다. 만일 주요 타깃 가운데 한 명을 영입했다면 이삭이 리버풀로 이적하려는 선택을 존중해 매각을 고민했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뉴캐슬 고위 관계자는 화요일 저녁 이삭에게 잔류를 통보했다. 그러나 이삭은 성명을 발표했고, 구단의 태도는 이전보다 강경해졌다"라고 덧붙였다.

이삭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4/25 시즌 PFA 올해의 팀에 속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운을 뗐다.

이후 "나는 그동안 침묵을 지켜왔고 다른 이들이 대신 입을 열었다. 이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이 흘러나왔다. 그들은 비공식적으로 합의된 내용과 실제로 오간 말을 알면서도 왜곡된 이야기를 내세웠다. 현실은, 이미 오래전부터 약속이 있었고 구단도 내 입장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지금 막 문제가 불거진 것처럼 행동하고 있는 건 사실을 감추는 일이다"라고 꼬집었다.

이삭은 "약속이 깨지고 신뢰가 무너지고 난 후엔 관계가 지속될 수 없다. 지금 내 생각은 이렇다. 변화는 나 자신뿐 아니라 모두에게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뉴캐슬의 에이스 이삭은 아직 기존 계약이 남아있음에도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리버풀 이적을 원한단 의지를 숨김없이 드러내고 있다. 이삭은 뉴캐슬이 자신과 했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프로기에 계약 기간에 따라 최소한 선수로서 도리는 다해야 한다는 비판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삭은 현재 훈련에 참여하지 않고 있으며 경기에도 나서지 않고 있다.

사진=365 SCORES, 이삭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