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옐로우뱃

22골 FW의 '역대급 추태'…결국 맨유 레전드도 폭발 "계약 3년 남았는데 이러는거 처음봐, 용납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11 2025.08.19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프리미어리그에서 화제의 중심에 선 알렉산드르 이사크(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태도 논란에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 잉글랜드의 전설 웨인 루니도 직설적인 한마디를 남겼다.

이사크는 최근 뉴캐슬의 재계약 제안을 거듭 거절하며 리버풀 이적만을 고집하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사크의 계획은 변함이 없다. 그는 아스톤 빌라전에 이어 다음 주 리버풀전에도 출전할 의사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이사크는 리버풀 합류라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캐슬 입장에서는 속이 타들어갈 수밖에 없다. 계약 기간이 무려 3년이나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수가 사실상 ‘태업’을 선언하며 이적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22골 6도움을 기록하며 정상급 공격수로 발돋움한 그는 카라바오컵 결승전 득점으로 팀 우승까지 이끌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이사크는 올여름 아시아 투어 명단에서도 제외됐고, 전 소속팀 레알 소시에다드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개인 훈련을 이어갔다. 영국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에 따르면 에디 하우 감독은 최근 훈련장 바비큐 행사에서 그를 배제했고, 팀 훈련 대신 개인 훈련만 소화하도록 지시했다. 아스톤 빌라와의 개막전 명단에서도 그는 끝내 제외됐다.

팬들의 반응도 싸늘하다. 일부 팬들은 그의 유니폼을 불태우는 영상을 SNS에 올리며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루니도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그는 이탈리아 매체 투토메르카토웹과의 인터뷰에서 “훈련을 거부하면 복귀가 훨씬 더 어려워진다. 이건 신뢰의 문제이며 이사크는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 아마도 누군가로부터 잘못된 조언을 받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며 “리버풀 같은 구단이 그를 영입하려 한다면, 이게 정말 원하는 선수인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나는 이적을 요청했을 때도 훈련이나 경기를 거부한 적이 없다. 요즘 선수들은 구단과 팬을 위해 모든 걸 바치는데, 지금은 계약이 3년이나 남아 있고 주급 10만 파운드 이상을 받으면서도 경기에 나서길 거부하는 선수를 보고 있다. 이는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며 단호하게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 미러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