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보스

명예의 전당 예약한 커쇼·벌랜더·슈어저 능가하는 투수였는데...'콧수염 닥터 K' 스트라이더의 부진은 어디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95 2025.08.19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때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 저스틴 벌랜더(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 게릿 콜(뉴욕 양키스)의 뒤를 이어 차세대 메이저리그(MLB)를 이끌 투수로 꼽혔던 스펜서 스트라이더(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스트라이더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1회 초 스트라이더는 선두 타자 마이크 터크먼에게 안타를 내줘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다음 3타자를 모두 범타로 돌려세웠다. 2회 역시 1사 1, 2루에서 체이스 마이드로스를 병살타로 정리해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았다.

하지만 3회 브룩스 볼드윈에게 솔로 홈런을 맞은 뒤 4회 무사 1루에서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이어 카일 틸, 마이드로스, 발드윈을 모두 출루시켜 만루를 허용한 뒤 터크먼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더이상 볼 수 없었던 브라이언 스니커 감독은 스트라이더를 내렸으나 대신 올라온 오스틴 콕스가 희생플라이와 적시타로 2점을 더 내줘 스트라이더의 실점은 7점으로 늘어났다. 이날 스트라이더는 3이닝 10피안타 7실점으로 시즌 11패째를 안았다.

지난 2021시즌 데뷔한 스트라이더는 2022~23시즌 318⅓이닝을 던지며 31승 10패 평균자책점 3.36을 기록해 애틀랜타의 차기 에이스로 떠올랐다. 특히 FIP(수비 무관 평균자책점)는 2.43에 불과했으며 삼진을 무려 483개나 잡아 역대 최소 이닝 200탈삼진 달성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약 2시즌 만에 리그 정상급 투수로 올라서며 승승장구했던 스트라이더는 지난해 2경기를 던진 뒤 오른쪽 팔꿈치를 다쳐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당초 2025시즌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복귀가 예상됐으나 회복세가 빨라 그는 지난 4월 16일 복귀전을 가졌다.

수술 이후 스트라이더는 구위는 괜찮았으나 제구를 잡지 못했다. 종전에 비해 가운데로 몰리는 공이 많아 피홈런 개수가 급격하게 늘어났다. 이번 시즌 9이닝당 홈런 개수가 1.7개에 달해 지난 2022시즌 0.5개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났다. 이에 평균자책점은 자연스럽게 5.24까지 상승했으며, 승보다 패가 늘어났다.

당초 애틀랜타는 지난해 사이영상을 수상한 크리스 세일과 부상에서 돌아온 스트라이더를 '닥터 K' 좌우 원투펀치로 구성해 리그 우승에 도전했다. 둘의 구위라면 정규시즌은 물론 포스트시즌에서도 통할 정도로 압도적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일은 시즌 도중 갈비뼈 골절을 당한 뒤 아직 돌아오지 못했으며, 스트라이더 역시 부진을 거듭했다. 이에 팀 성적은 56승 69패로 곤두박질치며 가을 야구는 현실이 아닌 '허상'이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