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텐

'큰물이 다르긴 다르네!' 래시포드, 맨유→바르셀로나, 인상부터 바뀌었다 "여기서 뛰는 게 즐거워, 우승 못 할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96 2025.08.19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떠난 마커스 래시포드가 FC 바르셀로나 생활에 대만족 중인 모양새다.

래시포드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와 '엘 페리오디코'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현지 매체와 처음 인터뷰를 가진만큼 바르셀로나 입단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를 향한 무한한 신뢰감. 그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도 충분히 가능한 전력이라고 확신했다. 이에 대해 "바르셀로나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아니었다면 지난 시즌 세 개(라리가,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의 트로피를 따내지 못했을 것"이라며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 "정신력과 동기부여가 강하다. 우리가 출전하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 못 할 이유가 없다. 내게 바르셀로나는 우승을 위해 준비된 팀이다. 나는 단지 내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돕고 싶다. 시즌은 길고, 축구는 예측 불가능하지만, 이 팀과 코칭스태프는 어떤 도전도 맞설 강한 멘탈리티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젊은 선수들의 재능과 멘탈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처럼 보였다. 우선 래시포드는 페드리를 두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으며, 라민 야말에겐 "사람으로서는 18살 소년답게 언제나 즐겁고, 웃고, 농담을 던지며 밝은 모습이다. 다만 선수로서는 최고 수준의 재능을 지녔다. 나이에 비해 놀라울 정도로 성숙하다. 그의 생각과 플레이는 나이를 훌쩍 뛰어넘는다. 그렇다, 확실하다. 올해가 아니더라도 언젠가 반드시 발롱도르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래시포드에게 있어 바르셀로나 생활은 대만족 그 자체였다. 그는 "여기서 뛰는 게 즐겁다. 적응하는 최고의 방법은 경기에 나서고 즐기는 것이다. 내가 뛰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이기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내가 행복해야 한다. 그래야 최고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시절보다 표정이 훨씬 밝아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래시포드는 근 몇 년 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다.

당초 래시포드는 맨유 성골 유스 출신으로 뛰어난 잠재력을 일찍이 분출했고, 이에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1군 무대에서만 426경기 138골 58도움을 기록할 만큼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최근 들어 기복 심한 경기력과 더불어 사생활 문제, 워크에식 논란이 겹치며 입지가 크게 흔들렸다.

임대를 떠난 애스턴 빌라 FC에서 복귀한 뒤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후벵 아모링 감독은 결국 그를 훈련에서 배제하는 초강수를 두며 사실상 전력 외로 분류했다.

다행히 래시포드는 지난달 23일 바르셀로나 임대를 확정 지으며 새로운 기회를 잡았다. 또한 17일 RCD 마요르카와의 2025/26 라리가 개막전에서 후반 24분 페란 토레스와 교체돼 공식 데뷔전을 치르는 등 커리어 반등을 위한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다.

사진=마드리드-바르셀로나, 스포르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