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여왕벌

'상상초월 호수비' 이정후, 허벅지→무릎으로 공 붙잡은 '신개념 수비'에 선발 투수도 박수 갈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84 2025.08.18 09: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신개념 호수비를 선보였다.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탬파베이 레이스 경기에 1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선두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탬파베이 선발 라이언 페피오의 3구째 시속 94.2마일(약 151.6km) 몸쪽 패스트볼을 당겨쳤다. 타구는 시속 99.1마일(약 159.5km)로 날아가 우익수 앞에 떨어졌다. 시즌 28번째 2루타가 됐다.

1번 타자로서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정후가 좋은 스타트를 끊었지만 이후 3타자 연속 범타로 물러나며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이정후는 3회 2사 두 번째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아쉽게 물러났지만 수비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2회 말 탬파베이 선두타자 얀디 디아스의 시속 105마일(약 168.9km) 타구를 이정후가 재빠르게 쫓아갔다.

글러브로 한 번에 잡는 듯했다. 그러나 공은 글러브를 타고 내려갔고 이정후가 순간적으로 허벅지로 공을 받아냈다. 이어 양 무릎으로 공을 꽉 잡았다. 서커스에 가까운 묘기였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로건 웹은 이정후의 호수비에 박수를 보냈다.

순간적인 판단으로 최적의 위치를 확보, 몸을 숙여 무릎으로 받는다 해도 공의 방향과 강도 조절이 필요했을 터. 이 모든 조건이 맞아떨어진 완벽한 수비였다.

웹은 이정후의 신개념 수비에 힘입어 두 타자 연속 범타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경기는 현재 5회 0-0 팽팽한 균형 속에 진행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F Giants on NBCS·SPOTV 중계 화면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