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플레이

[오피셜] '흥민아, 난 먼저 지도자 길 걷는다!'...'토트넘 SON 동갑내기' 라멜라, 현역 은퇴→前 소속팀 세비야 코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55 2025.08.17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한솥밥을 먹던 에릭 라멜라가 은퇴를 선언, 이른 나이에 지도자의 길을 걷게 됐다.

세비야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르헨티나 출신 라멜라가 은퇴 선언 불과 며칠 만에 다시 세비야로 돌아왔다"며 "이제 그는 마티아스 알메이다 감독의 코칭스태프 일원으로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라멜라는 이미 선수단과 함께 아틀레틱 클루브 원정길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의 커리어를 조명하며 "세비야 유니폼을 입고 세 시즌 동안 공식전 92경기에 출전했던 라멜라는 지난해 여름 AEK 아테네 FC로 이적해 마티아스 알메이다 감독 밑에서 뛰었고, 최근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고 설명했다.

라멜라는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특히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으며 눈도장을 찍었다.

 

당시 주요 전력인 가레스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 CF로 이적하며 전력에 누수가 생긴 토트넘은 라멜라를 대체자로 낙점했고, 2013년 8월 당대 구단 역사상 최다 이적료인 3,000만 유로(약 488억 원)를 쾌척해 그를 품에 얻었다.

라멜라는 토트넘 통산 257경기 37골 42도움을 기록했으며, 아스널 FC와의 경기에서 환상적인 라보나킥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라멜라는 특유의 창의적인 왼발 기술과 집요한 압박으로 이목을 사로잡기도 했으나, 경기마다 기복이 심했고 과감한 플레이는 득보단 실로 이어지는 일이 잦았다.

결국 입지가 점점 좁아진 라멜라는 2021년 7월 여덟 시즌을 함께한 토트넘을 떠나 세비야로 적을 옮겼다. 라멜라는 데뷔전부터 멀티골을 작렬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아쉬움을 남겼고, 3년 간의 활약 끝에 지난해 7월 아테네로 떠났다.

 

지난 시즌 라멜라는 그리스 무대에서 31경기 6골 3도움을 터뜨렸으나, 어느덧 33세로 황혼기에 접어들었고 체력 저하 등 부침을 겪기도 했다.

결단은 내린 라멜라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제 공식 발표다. 구단과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 가능한 가장 좋은 방식으로 마무리하게 됐다"며 "나에게는 아주 특별한 경험이었다. 새로운 축구를 경험했다"고 이별을 알렸다.

라멜라는 현역 연장이 아닌 지도자의 길을 걷기로 선택했다. 자신이 도약을 꿈꿨던 세비야에서 돌아가 코치로서 인생의 2막을 시작하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에릭 라멜라 인스타그램, 세비야 FC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