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타이틀

한국이 세계 최고의 선진 리그? "정말 끔찍한 오심이야" 커쇼·로버츠 분노 폭발시킨 심판진의 판정, KBO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22 2025.08.17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좀처럼 심판 판정에 불만을 갖지 않는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가 오래간만에 심판 판정으로 불만을 표출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마저 더그아웃에서 화를 참는 장면이 나와 메이저리그(MLB) 심판들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커쇼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이날 커쇼는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강타선을 보유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6이닝 2피안타 1실점으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라몬 로리아노에게 내준 솔로 홈런만 아니었다면 무실점 경기도 가능했다.

완벽한 커쇼도 어려움은 존재했다. 다만 상대 타자가 아닌 심판과 사투를 벌여 다저스 팬들의 속은 더 탔다. 

2회 초 1사 상황에서 커쇼는 잭슨 메릴을 상대했다. 커쇼는 초구로 시속 71.2마일(약 114.6km) 높은 쪽 커브를 던졌다. 이는 '베이스볼 서번트'에서 확인한 결과 완벽하게 스트라이크 존 안으로 들어온 공이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커쇼는 고개를 갸우뚱하며 다소 안타깝다는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3구째 던진 패스트볼이 완벽하게 몸쪽 구석으로 파고들었음에도 스트라이크 콜을 불지 않자, 분노가 폭발했다. 평소 마운드에선 평정심을 유지하는 커쇼이지만, 이번 판정만큼은 이해하기 어려웠다. 다행히 그는 메릴을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했으나 감정이 흔들려 다음 타자 로리아노에게 홈런을 맞았다.

경기 후 일본 매체 '아베마타임즈(ABEMA TIMES)'에 따르면 이 판정에 여러 팬이 SNS를 통해 불만을 표출했다. 한 팬은 "이건 좀 끔찍한 오심"이라고 표현했으며, 다른 팬은 "첫 공이 의심스러웠고, 3번째 공도 들어왔다"고 주장했다. 또, "커쇼도 화가 났다"라는 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다저스는 커쇼가 내려간 8회에도 다소 억울한 장면을 연출했다. 알렉스 베시아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상대할 당시 타티스 주니어는 스윙을 돌렸지만, 1루심이 스윙이 돌지 않았다는 판정을 내렸다. 이에 로버츠 감독은 "이건 스윙이잖아"라고 소리치며 불만을 표출했다. 이 판정 하나로 타티스는 볼넷을 골랐으며 샌디에이고는 1사 만루 찬스에서 1점을 추가했다.

이처럼 메이저리그에서는 여전히 주심의 스트라이크-볼 판정과 1·3루심의 체크 스윙 판정으로 많은 잡음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장면은 현재 KBO리그에서는 좀처럼 상상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KBO는 지난해부터 ABS 챌린지(자동 투구 판독 시스템)를 도입해 심판이 아닌 카메라, 레이더가 스트라이크 볼을 자동 판독하고 있다. 이 덕분에 투수, 타자는 물론 코칭 스태프의 불만이 확실히 줄어들었다.

또 KBO는 오는 19일부터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을 도입할 예정이다. 타자가 투수가 던진 공을 타격하려는 의도로 배트를 휘두르는 동작을 취할 때 배트 끝의 각도가 타자석 기준 90도를 초과하면 스윙으로 판독한다. 판독 기회는 팀당 2번을 부여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MLB.com 캡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