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타이틀

ML 포수 역대 최다 홈런까지 'D-3' 랄리, 역대급 시즌에도 AL MVP가 어려운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97 2025.08.17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의 포수 칼 랄리가 역대급 시즌을 보내고 있다. 시즌 46호 홈런을 터트리며 아메리칸리그(AL) 홈런왕 타이틀을 향한 8부 능선을 넘었다.

랄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2번 타자-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난 랄리는 3회 초 2-3으로 뒤진 무사 1루 찬스에서 상대 선발 션 머나야의 몸쪽 시속 92.6마일(약 149km) 패스트볼을 받아 쳐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역전 홈런을 터트렸다.

5회 2루 플라이로 돌아선 랄리는 7회 선두 타자로 나서 라이언 헬슬리의 시속 101마일(약 162.5km) 패스트볼을 받아 쳐 좌측 파울 라인을 파고드는 날카로운 2루타를 만들었다. 이어 에우헤니오 수아레스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추가 득점을 올렸다.

8회 프랭크 몬타스를 상대로도 2루타를 터트린 뒤 훌리오 로드리게스의 적시타로, 홈으로 들어온 랄리는 9회 볼넷을 추가하며 이날 5타수 3안타 1홈런 3득점 2타점 경기를 펼쳤다.

이번 시즌 엄청난 홈런 페이스를 가동하며 전반기에만 38홈런 82타점을 올렸던 랄리는 후반기에도 8홈런을 18타점을 추가해 46홈런 100타점 고지에 올랐다. 현재 그는 홈런과 타점 부문에서 AL 전체 1위다.

랄리는 메이저리그 역사에도 도전하고 있다. 포수 마스크를 쓴 그는 단일 시즌 역대 포수 최다 홈런 기록을 넘어설 기세다. 종전까지 한 시즌 역대 최다 포수 홈런 개수는 지난 2021년 살바도르 페레즈(캔자스시티 로열스)가 터트린 48개다.

역대급 시즌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랄리의 AL MVP 가능성은 아직 미미하다. 그의 경쟁자로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라는 괴물 타자가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저지는 이번 시즌 팔꿈치 부상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타율 0.330 38홈런 89타점 OPS 1.121을 기록 중이다. 타율과 OPS는 AL 전체 1위이며 홈런은 2위, 타점은 3위로 타격 모든 부문에서 최상위권에 위치했다.

랄리가 저지를 넘기 위해선 더 강력한 임팩트가 필요하다. 포수 역대 최초의 50홈런은 물론, 최소 60홈런 고지에 더해 OPS 1.000 이상을 올려야 수상이 유력하다. 현재 랄리의 타율은 0.247에 불과하며 OPS 역시 0.947로 저지와 2할 가까이 차이가 나는 수준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83 애플 '터너스 시대' 첫 아이폰…2나노·AI 품은 '아이폰18 프로' 공개(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2 9
20482 李대통령, 연임 선긋고 개혁 속도조절 시사…내치 과제 안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4
20481 [속보]존 터너스 CEO "아이폰 AI에 가장 적합한 기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4
20480 이 대통령, 3박5일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6
20479 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17
20478 [속보]애플,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프로'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5
20477 [속보]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 매듭…파리 출발해 귀국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5
20476 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AI·문화' 동맹 이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4
20475 [속보]李대통령, 프랑스 일정 종료…공군 1호기 이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7
20474 오픈AI 통제이탈 에이전트, 10여개 사이트서 무단 소통…"더 있을 수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80
20473 '용혜인 사태'의 공범자들[MT시평/채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98
20472 히말라야가 인류에게 던진 치명적 경고[청계광장/권세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71 '국민 여동생 느낌 아니까' 문근영…다이어트 강박 벗어나 건강한 식습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34
20470 "양육비 깎아주면 새 남편 성으로 바꿔줄게"…전남편의 요구, 법적으로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1 25
20469 [오피셜] '이강인 제대로 터졌다!' 데뷔전 데뷔골→라리가 8월 '이달의 골'까지...리버풀전 앞두고 분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3
20468 월드컵서 韓 농구 희망 찾은 강이슬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경기력 이어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1
20467 [오피셜] 日 혼다, "위험운전치상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일본수영연맹, "재발 방지 및 신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3
20466 "다음 주도주 기다려라"…전문가가 ‘현금 50%’ 쥐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2
20465 네타냐후, 시리아 점령지 방문…"이란 정부 붕괴 가까워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2
20464 오타니 때문에 오열한 女 팬, 결국 다저스 감독이 직접 사과했다 "죄송합니다, 저한테 불평하세요"...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