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타이틀

'으악!' 설마 큰 부상은 아니지? "근 37년간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 받았던 '트레이드 역작' 타구에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14 2025.08.16 18: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새로운 마무리 투수 조안 듀란이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듀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9회 마운드에 올랐다.

듀란은 선두 타자 폴 데용의 시속 94.1마일(약 151.4km) 타구에 오른쪽 발목 부위를 그대로 맞았다. 그는 굴절된 공을 잡기 위해 다리를 절며 타구를 쫓았으나 데용은 1루에 안착했다.

이후 듀란은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다. 한동안 제대로 서지도 못한 그는 결국 카트를 타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필리스는 데이비드 로버트슨이 그를 대신해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6-2 승리를 지켜냈다.

경기 후 듀란은 엑스레이 결과 큰 이상은 없었다. 다만 부상의 전체 범위는 알려지지 않아 내일 추가 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롭 톰슨 필리스 감독은 "듀란은 공을 맞자마자 쏜살같이 달렸지만, 아드레날린이 사라지면서 통증이 심해졌다"라며 "더그아웃으로 걸어 나갈 수 있다는 말을 했다"고 얘기해 필리스 팬들을 안심시켰다.

팀 동료 카일 슈와버는 "그저 가장 잘 되길 바란다"며 "안타깝지만 야구에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담담하게 이야기했다. 이어 "그저 숨을 죽이고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기다기로 있다"라며 "모든 것이 잘될 것이고 그다지 심각하지 않길 바란다"라며 쾌유를 빌었다.

올해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시즌을 출발한 듀란은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필리스로 건너와 5경기에 출전해 4이닝 4세이브를 기록했다. 시점은 단 하나도 올리지 않았다. 

종전까지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조던 로마노의 평균자책점이 무려 7.24에 달했던 필리스는 듀란의 합류로 날개를 달았다. 'MLB 네트워크'의 존 모로시 기자는 듀란을 지켜본 뒤 "데이브 돔브로스키 사장이 약 37년 동안 기용한 마무리 투수 중 지난 2011년 호세 발베르데와 2017년 크레이그 킴브럴과 함께 가장 압도적인 선수"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