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업

“SD 라이벌 의식 과해” 1경기 차 피말리는 NL 서부...다저스 vs 샌디에이고 3연전 돌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95 2025.08.16 09: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한국시간으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연전에 돌입한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른 가운데, 두 팀의 라이벌 구도에도 불이 붙고 있다.

다저스는 현재 68승 53패 승률 0.562로 지구 1위 샌디에이고(69승 52패 승률 0.570)에 1경기 뒤져 있다. 다저스는 11일 토론토전 시작으로 4연패 늪에 빠졌고, 14일 끝내 지구 선두를 내줬다. 반면, 샌디에이고는 최근 12경기에서 9승을 거두며 치고 올라왔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번 시리즈를 앞두고 “샌디에이고가 우리보다 라이벌 의식이 더 강하다. 어찌 보면 칭찬으로 받아들일 수 있겠다. 우리도 그들의 강도에 맞춰야 한다. 그들은 우리를 이기는 걸 가장 원하기 때문이다.”라며 라이벌 팀의 승부욕을 경계했다. 

다저스 클럽하우스 리더 무키 베츠는 평정을 강조했다. 베츠는 “이번 시리즈가 크다는 걸 잘 알고 있다. 그러나 8월에 열리는 또 하나의 시리즈일 뿐이다. 분명 중요한 건 맞지만, 너무 특별하게 보려 해서는 안 된다. 우리 방식대로 하며 너무 들뜨거나 너무 침체되지 않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베츠 올 시즌 최다인 8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고 있으며, 그중 다섯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양 팀은 올 시즌 6월 맞대결에서 벤치 클리어링 사태로 마이크 쉴트 샌디에이고 감독과 마무리 투수 로버트 수아레즈, 그리고 로버츠 감독이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바 있다. 이번 3연전은 그 이후 첫 맞대결이어서 긴장감이 극도로 높아질 전망이다.

다저스는 이날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윌 스미스(포수)-프레디 프리먼(1루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앤디 파헤스(중견수)-마이클 콘포토(좌익수)-알렉스 프리랜드(3루수)-미겔 로하스(2루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클레이튼 커쇼(6승 2패 평균자책점 3.14)다. 

이에 맞선 샌디에이고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루이스 아라에즈(1루수)-매니 마차도(3루수)-잰더 보가츠(유격수)-잭슨 메릴(중견수)-라몬 로리아노(좌익수)-호세 이글레시아스(지명타자)-제이크 크로넨워스(2루수-프레디 퍼민(포수)으로 구성됐다. 선발 투수는 완디 페랄타(5승 1패 평균자책점 3.13)이다. 

당초 샌디에이고는 마이클 킹을 선발로 예정했으나, 지난 15일 구단은 그를 왼쪽 무릎 염증으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사진=mlbonfax·LA 다저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