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조던

[PL 포커스] 세계 최고 윙어가 돌아왔다…'극장 결승골' 키에사, 리버풀 '난세 영웅'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49 2025.08.16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주인공은 다름 아닌 페데리코 키에사(리버풀 FC)였다.

리버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AFC 본머스와 2025/26 프리미어리그(PL) 1라운드 홈경기에서 4-2로 이겼다.

전반 37분과 후반 4분 각각 위고 에키티케와 코디 각포의 득점으로 승기를 잡은 리버풀이었으나 후반 19분과 31분 앙투안 세메뇨에게 멀티골을 내주며 흔들렸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던가. 후반 43분 교체 투입된 키에사가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고, 후반 추가시간 모하메드 살라가 1골을 추가하며 열 시즌 연속 PL 개막전 득점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스포트라이트는 키에사를 향했다. 키에사는 과거 세계 최고의 윙어로 평가받았으나 잦은 부상으로 기량이 하락했고, 지난해 여름 유벤투스를 떠나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14경기 2골 2도움에 그쳤고, 출전 시간도 466분에 불과해 올여름 '전력 외'로 분류됐다.

루이스 디아스와 다르윈 누녜스가 각각 FC 바이에른 뮌헨과 알 힐랄 SFC로 이적하며 기회는 다시 한번 찾아왔다. 본머스전 후반 37분 플로리안 비르츠 대신 투입된 키에사는 후반 43분 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절묘한 오른발 발리슛으로 골망을 갈랐고, 유니폼의 리버풀 엠블럼을 두드리는 세리머니로 그간 설움을 털어냈다.

키에사는 올 시즌 절치부심해 자신의 건재함을 입증하겠다는 각오다. 이탈리아 매체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아르네 슬롯 감독은 여전히 키에사가 리버풀에서 제 몫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면담을 통해 잔류를 설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