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텐

프로배구 전반기 남자부 현대캐피탈·여자부 흥국생명 흥행 주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26 2025.01.03 15:00

서브하는 신펑

(서울=연합뉴스) 10일 충남 천안시 유관순 체육관에서 열린 24-25시즌 도드람 v-리그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현대캐피탈 신펑이 서브하고 있다. 2024.11.10 [현대캐피탈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배구 2024-2025 V리그가 지난 시즌보다 1만명 더 많은 관중을 동원하며 전반기를 마쳤다.

특히 남자부의 약진이 돋보였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일 V리그 전반기 관중, 시청률 자료를 공개했다.

6라운드까지 벌이는 V리그 2024-2025 정규리그는 일정 절반을 소화했다.

전반기에 남자부는 12만3천255명, 여자부는 14만6천797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남녀부 총관중은 27만52명으로, 지난 시즌 전반기 총관중 26만512명보다 약 1만명 늘었다.

경기당 관중은 2천143명으로, 2023-2024시즌 2천68명보다 75명 많았다.

여자부 전반기 관중은 경기당 2천394명(2023-2024시즌)에서 2천330명(2024-2025시즌)으로 조금 줄었다.

하지만, 남자부 관중이 경기당 1천741명에서 1천956명으로 215명이나 증가했다.

서브 준비하는 흥국생명의 김연경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녀부 흥행을 주도한 구단은 현대캐피탈과 흥국생명이었다.

두 구단 모두 전반기를 1위로 마쳤다.

전반기 남자부 최다 관중을 동원한 경기는 지난해 12월 2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로 총 3천610명이 입장했다.

남자부 관중 1∼5위 경기 중 4경기가 현대캐피탈의 홈 천안에서 열렸다. 다른 1경기는 현대캐피탈의 원정 경기였다.

여자부 최다 관중 경기는 11월 2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6천14명)였다.

여자부 관중 1∼5위 경기도 모두 흥국생명이 치른 경기였다. 이 중 2경기는 흥국생명의 홈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시즌 전반기 TV 시청률은 0.86%로 지난 시즌과 같았다.

◇ 2024-2025 V리그 전반기 남녀 관중 톱5 경기

구분 라운드 경기일 요일 어웨이 관중 수
남자 3R 2024-12-25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3천610명
2R 2024-11-23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3천537명
3R 2024-12-21 우리카드 현대캐피탈 3천452명
1R 2024-11-10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3천404명
1R 2024-10-27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3천372명
여자 2R 2024-11-24 흥국생명 현대건설 6천14명
3R 2024-12-28 흥국생명 GS칼텍스 4천968명
2R 2024-12-01 페퍼저축은행 흥국생명 4천명
1R 2024-11-02 IBK기업은행 흥국생명 3천962명
1R 2024-10-19 현대건설 흥국생명 3천800명

프로배구 전반기 남자부 현대캐피탈·여자부 흥국생명 흥행 주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4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