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보스

충격! LAL 언드래프티 신화...굴러온 돌 '돈치치' 때문에 떠나나 "루카에게 최대 연봉 지급, 저렴한 옵션 원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47 2025.08.15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LA 레이커스가 루카 돈치치와 대형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포스트 르브론’ 시대를 열었지만, 그 여파로 또 다른 핵심 전력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NBA 소식통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레커스의 올-NBA 스타 루카 돈치치가 팀과 3년 1억 6,500만 달러(약 2,300억 원) 규모의 맥시멈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에는 2028년에 발동되는 플레이어 옵션도 포함돼 있다.

지난 시즌 도중 댈러스 매버릭스를 떠나 레이커스에 합류한 돈치치는 정규리그 28경기에서 평균 28.2점 8.1리바운드 7.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단숨에 팀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플레이오프에서는 미네소타를 상대로 5경기 평균 30.2점을 폭발시키며 에이스의 진가를 입증했다.

레이커스 입장에서는 향후 10년가까이를 책임져줄 선수가 자신들을 선택해준 셈이 됐다. 그러나 단 한명의 선수는 마냥 이상황을 즐길수 만은 없게 됐다. 바로 이번시즌 레이커스의 3옵션으로 떠오른 오스틴 리브스다. 

현지 매체 '스포르팅 뉴스'는 14일 "리브스의 계약 협상이 돈치치의 재계약으로 인해 어려워질 수 있다"라는 제목을 내걸고 리브스의 재계약 상황에 대해 보도했다.

매체는 "리브스는 다음 시즌 자유계약선수(FA)가 된다. 그는 2021-22 시즌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 합류한 이후 NBA 최고의 스토리 중 하나로 꼽힌다. 커리어 초반에는 기대되는 롤플레이어로 보였지만, 이제는 거액 계약을 요구할 수 있는 2옵션급 스타로 스스로를 입증했다. 특히 직전 계약이 레이커스 입장에서 ‘가성비’였던 만큼 이번에는 정당한 대가를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리브스는 평균 20.2득점, 4.5리바운드, 5.8어시스트, 1.1스틸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비록 플레이오프에서는 평균 16.2득점, 야투 성공률 41.1%, 3점슛 성공률 31.9%로 다소 부진했지만, 정규 시즌에서 르브론 제임스와 돈치치가 이끄는 팀의 확실한 3옵션으로 자리잡았다. 레이커스 입장에서는 반드시 잡아야 한다. 

문제는 금액이다. 매체는 “리브스가 1,490만 달러(약 206억 원)의 플레이어 옵션을 수락할 가능성은 0%”라며 “타일러 히로(마이애미 히트) 수준인 연 3,000만 달러(약 416억 원) 규모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실제 히로는 지난 시즌 리브스와 비슷한 평균 23.9득점 5.2리바운드 5.5어시스트, 3점 성공률 37.5%를 기록했다.

하지만 레이커스는 돈치치에게 이미 맥시멈 계약을 안긴 상황에서, 2027년 여름 4년 3억2,300만 달러(약 4,480억 원)의 초대형 연장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ESPN 보도까지 나왔다. 이런 상황에서 리브스에게 연 3,000만 달러를 지급하는 것은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결국 리브스도 훌륭한 선수지만, 돈치치와 함께 비교한다면 레이커스 입장에서는 돈치치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끝으로 매체는 "레이커스가 리브스를 이 정도 금액(연 3,000만 달러)으로 잡을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이제 팀은 돈치치를 중심으로 팀을 구성하고 있으며 팀은 그에게  최대 연봉을 지급해야 한다. 때문에 구단은 비교적 저렴한 롤플레이어로 스쿼드를 구성하는 로스터를 선호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진= 에센셜리 스포츠 캡처, 루카 돈치치 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