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텐

이정후 ‘힘이 딸리나’, 비거리 1m 내야안타+2땅볼...SF 홈 13G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09 2025.08.13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빠른 발로 1안타를 기록했다. 팀은 1-5로 패, 홈 13경기서 12번째 패배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엘리엇 라모스(좌익수)-케이시 슈미트(2루수)-라파엘 데버스(1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윌머 플로레스(지명타자)-맷 채프먼(3루수)-이정후(중견수)-타일러 피츠제럴드(우익수)-패트릭 베일리(포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샌프란시스코는 0-1로 끌려가던 1회, 선두타자 슈미트의 2루타에 이어 데버스의 안타가 터지며 2사 1, 3루 득점 기회가 찾아왔다. 플로레스의 동점 적시타로 1-1 균형을 맞췄다. 

샌디에이고는 2회 호세 이글레시아스의 투런포로 1-3 격차를 벌렸다. 

이정후는 2회 말 선두타자로 나섰다. 샌디에이고 선발 네스터 코르테스 주니어의 3구째 바깥쪽 커터를 받아쳤으나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힘이 제대로 실리지 않았다. 

샌디에이고는 4회 제이크 크로넨워스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했다. 점수는 1-4.

이정후는 4회 말 2사 두 번째 타석에선 3루수 땅볼 타격 직후 1루까지 내달렸다. 3루수 '베테랑' 매니 마차도와 이정후의 빠른 발 대결이었다. 승자는 이정후였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추가 진루 없이 이닝이 마무리됐다. 이정후가 날린 3루수 땅볼은 내야 안타로 기록됐다. 타구 속도는 시속 67.7마일(약 108.9km), 비거리는 4피트(약 1.22m)에 불과했다. 발로 만들어낸 내야 안타였다. 

6회 무사 1, 2루. 이정후 앞에 절호의 찬스가 왔다. 바뀐 투수 데이비드 모건의 초구를 건드렸다. 그러나 우익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에 막혔다. 타티스는 살짝 점프해 타구를 잡아냈다. 계속된 기회에서 스미스가 우전 안타로 1사 만루를 만들었다. 하지만 베일리가 중견수 뜬공, 라모스까지 1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결국 샌프란시스코는 잔루 만루로 1점도 추가하지 못한 채 이닝을 마쳤다.

반면 샌디에이고는 8회 잭슨 메릴의 솔로포로 1점을 보탰다. 이정후는 8회 말 마지막 타석에 섰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정후는 2구째 시속 85.8마일(약 138.1km) 슬라이더에 방망이를 휘둘렀다. 이번에도 역시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정후는 이날 4타수 1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256에 그쳤다. 8월 첫 6경기 연속 장타를 기록하며 타율 한 달 타율 4할을 넘었던 이정후는 어느새 2할대로 추락했다. 지난 9일 워싱턴 내셔널전 이후 장타 생산이 멈췄다.

특히 이날은 제대로 맞은 타구가 드물었다. 3회와 8회는 모두 1루수 앞 땅볼이었다. 4회의 내야안타도 비거리 1.22m에 그친 ‘발로 만든 안타’였다. 6회 우익수 방향 타구가 그나마 깔끔했지만 힘이 실리지 않으며 타티스의 글러브를 뚫지 못했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결국 점수 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1-5로 패했다. 이제 홈 13경기서 1승 12패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