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이태리

미쳤다! 제이든 산초, ‘고집+억지+뻔뻔’ 해트트릭 달성! 튀르키예 접근에 ‘안 가요’…오직 유벤투스만 바라보는 역대급 순정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6 2025.08.12 21: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매각에 가장 고전하고 있는 선수는 아마 제이든 산초일 것이다. 쉬울 수 있었던 길을 모조리 거부하고 오로지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여전히 고집부리고 있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이든 산초는 적어도 현재 이적시장 시점에서는 튀르키예로 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유럽 시장이 닫히는 오는 9월 1일까지 산초의 이적이 진행되지 않고 그때까지 튀르키예 이적시장이 여전히 열려있다면 그때는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산초는 지독하게 맨유 수뇌부를 괴롭히고 있다. 첼시 FC 임대 시절, 주급을 조금만 깎았으면 첼시의 이적시장도 숨 쉴 구멍이 있었을 것이고 맨유도 신경 쓸 곳이 줄어 정말 필요한 거래에 집중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는 첼시를 거부했고 자신에게 다가온 팀 중 오직 유벤투스만을 원한다고 주장했다.

산초의 고집과는 달리 유벤투스가 산초를 곧바로 감당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유벤투스도 맨유와 마찬가지로 유럽대항전에 진출하지 못해 재정적 타격이 큰 상황이다. 게다가 잉여 자원을 먼저 처분하려는 계획도 맨유와 거의 흡사하다. 그럼에도 산초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로마노는 “지금 산초는 튀르키예 이적을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유벤투스를 기다리는 쪽을 선호하고 있다. 연락은 계속해서 오고 있으니 지켜봐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분명한 것은 산초의 이적 여부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막바지에 가장 중요한 주제가 될 것이고 계속해서 주시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