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텐

단 466분 출전… '월클→애물단지' 전락, 리버풀 FW 결국 잔류 수순..."현재 공격 자원 부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0 2025.08.12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페데리코 키에사(리버풀 FC)가 결국 잔류할 전망이다.

이탈리아 매체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2일(한국시간) “아르네 슬롯 감독은 올여름 루이스 디아스와 다르윈 누녜스가 이미 팀을 떠난 상황에서, 공격자원이 부족해져 키에사의 이적을 허락할 생각이 없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에사는 스쿼드에 필수적인 전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다만 이적 시장 마감까지 남은 20일 동안 영입 상황에 따라 입장이 바뀔 가능성은 남아 있다.

당초 이적시장 초반만 해도 키에사의 이적설이 유력했으나, 누녜스와 디아스가 연이어 팀을 떠나면서 리버풀이 공격진 공백을 우려해 잔류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키에사는 과거 유벤투스의 에이스이자 이탈리아 대표팀 주축으로 활약했으나, 잦은 부상으로 기량이 하락하며 지난해 여름 리버풀로 이적했다.

당시 슬롯 감독 체제에서 사실상 유일한 영입 자원이었으며, 이적료는 1,250만 파운드(약 231억 원)로 비교적 저렴했다. 그러나 지난 시즌 리버풀에서 14경기(466분) 출전 2골 2도움에 그치며 기대에 못 미쳤다.

이로 인해 세리에A 복귀설이 꾸준히 제기됐다. 영국 ‘팀토크’는 지난 4일 “과감한 스쿼드 개편을 진행 중인 리버풀에서 미래가 불투명한 키에사는 월드컵을 앞두고 꾸준한 출전 기회를 원하고 있으며, 친정 무대인 세리에A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데몰라 루크먼의 이적 가능성이 있는 아탈란타 BC와, 단 은도이 영입이 무산된 SSC 나폴리가 키에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리버풀이 당장 공격 보강 없이는 그의 이적을 허락하지 않을 방침인 만큼 키에사의 거취는 이적시장 막판까지 불투명할 전망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