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여왕벌

우승하면 뭐 하나...'인간 실격' 팰리스 팬, 리버풀 故 조타 추모식 '야유 방해'→주장 반 다이크, "실망스럽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96 2025.08.11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우승 트로피는 챙겼지만, 매너는 챙기지 못했다. 크리스털 팰리스 FC와 리버풀 FC의 커뮤니티 실드 결승전에서 일부 팬들이 디오구 조타의 추모식을 방해하는 촌극이 벌어졌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팰리스와의 커뮤니티 실드에서 2-2 접전을 펼쳤지만, 승부차기 끝에 아쉽게 패배하며 분루를 삼켰다.

 

위고 에키티케가 전반 4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곧장 팰래스의 반격이 들어왔다. 전반 17분 장필리프 마테타가 페널티킥골을 넣으며 균형의 추를 맞췄다.

리버풀은 달아나기 위해 분전했다. 전반 21분 제레미 프림퐁이 골을 터뜨리며 팰리스를 따돌렸으나, 후반 32분 이스마일라 사르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차기까지 이어졌다.

 

승부차기에서 리버풀은 침착함이 부족했다.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와 하비 엘리엇의 슈팅이 딘 헨더슨에게 막혔고, 모하메드 살라는 실축하며 패배를 맞이했다.

반면 승자 팰리스는 그야말로 경사가 났다. 구단 역사상 첫 커뮤니티 실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기쁨에 사로잡혔다. 

 

다만 팰리스 관중들의 매너는 다소 아쉬웠다. 양 팀 팬들에게 지난달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 실바를 기리기 위해 1분간 묵념이 요청됐으나, 일부 팰리스 팬들이 야유를 던지며 이를 방해한 것이다. 때문에 크리스 카바나 주심이 애도 시간을 단축시켰다.

이에 주장 버질 반 다이크는 "실망스럽다. 그게 전부다. 누가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주변에서 진정시키려는 팬들도 있었다. 도움이 되진 않았다. 8만 명 가까운 관중이 있었는데, 이런 행동이 나왔다니 아쉽다. 그들이 집에 가서 스스로를 뿌듯하게 생각한다면… 뭐, 할 말 없다"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리버풀의 아르네 슬롯 감독은 "악의적인 의도는 없었다고 본다"며 "아마도 그 팬들이 이게 묵념 시간이라는 걸 몰랐을 수도 있다. 팰리스 팬들도 바로 그들을 진정시키려 했다"며 논란을 일축하려고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