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보스

PL 통산 71골 베테랑 FW, 맨유행 위해 충격결단..."에이전트 해고, 직접 협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98 2025.08.11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현재 자유계약(FA) 신분인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행을 강하게 희망하고 있다.

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10일(한국시간) ‘더 선’ 보도를 인용해 “전 에버턴 FC 스트라이커 칼버트르윈이 에이전트를 해고하고, FA 신분으로 다음 팀과의 계약 조건을 직접 협상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더 선’에 따르면 칼버트르윈은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맨유 합류를 가장 원하고 있다.

칼버트르윈은 2016년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떠나 에버턴에 합류해 구단 통산 273경기 71골을 기록했다.

188cm의 탄탄한 체격과 강력한 제공권 장악 능력을 갖췄으며, 특히 2019/20시즌(13골)과 2020/21시즌(16골)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전성기를 누렸다.

하지만 이후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기량이 하락했고, 이번 시즌에도 발목 부상 여파로 리그 3골에 그쳤다. 결국 에버턴과 재계약을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서게 됐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 44골에 그치며 공격력 부족을 드러낸 맨유로서는,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풍부한 칼버트르윈을 영입할 이유가 충분하다. 다만 이미 베냐민 셰슈코를 영입한 상황이라, 공격진에서 자리가 비어야만 합류가 가능하다.

더 선은 “칼버트르윈이 올드 트래퍼드로 향하려면 현재 공격수 중 한 명이 팀을 떠나야 한다. 그중 가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는 AC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는 라스무스 호일룬”이라고 전했다.

부상 경력이 단점이긴 하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11경기를 뛴 검증된 공격수를 이적료 없이 영입할 기회는 흔치 않다.

따라서 맨유는 호일룬 매각이 성사될 경우 칼버트르윈 영입 협상을 신속히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premierfoot.ball,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