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조던

'모자 게이트' 쇼플리 "라이더컵 수당 안 받겠다…전액 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68 2025.01.02 15:00

재작년 라이더컵 때 모자를 쓰지 않는 잰더 쇼플리(오른쪽)와 패트릭 캔틀레이.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재작년 라이더컵 때 이른바 '모자 게이트'에 합세했던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잰더 쇼플리(미국)가 올해 신설되는 라이더컵 출전 수당을 받지 않고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3일(한국시간)부터 미국 하와이주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출전하는 쇼플리는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라이더컵에서 나오는) 돈은 모두 자선에 쓰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출전 수당 지급은 더 많은 돈을 기부할 기회"라고 말했다.

이는 라이더컵을 주최하는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가 지난달 17일 내년 라이더컵 때 미국팀 선수에게는 출전 수당으로 20만 달러씩 지급하겠다고 발표한 데 대한 쇼플리의 첫 반응이다.

쇼플리는 2023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라이더컵 때 모자를 쓰지 않고 경기에 나섰다가 비난받은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에게 동조해 역시 모자를 벗고 출전해 주목받았다.

캔틀레이는 "맞는 모자가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도 선수에게는 보상이 없는 라이더컵 주최 측에 항의하는 행동이라는 의심을 받았다.

당시 유럽팀 응원단은 모자를 쓰지 않은 캔틀레이에게 '돈만 밝힌다'고 비난했다.

'모자 게이트'에 동조하긴 했지만, 결코 돈 때문은 아니라는 게 이날 쇼플리의 수당 전액 기부 방침 천명의 배경인 셈이다.

쇼플리는 "우리는 1년 내내 많은 돈을 벌기 때문에 기부할 수 있을 때는 기꺼이 기부한다"면서 "라이더컵에서 돈을 챙기지 않고 우리 몫을 기부하는 건 익숙하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PGA 챔피언십과 디오픈 등 2차례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지만 스코티 셰플러(미국)에게 밀려 올해의 선수상을 받지 못한 쇼플리는 "세계랭킹 1위가 목표지만, 셰플러 때문에 한참 더 인내하고 기다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셰플러는 괴물"이라며 셰플러의 경기력을 극찬했다.

셰플러는 그러나 지난달 손을 다쳐 이번 대회에는 불참한다.


'모자 게이트' 쇼플리 "라이더컵 수당 안 받겠다…전액 기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9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1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7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4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8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0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7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8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