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보스

미쳤다! 손흥민, OUT→4실점 대패, 토트넘과 다르다...데뷔전부터 번뜩인 SON, 쾌속 질주+PK 유도, LA FC, 시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58 2025.08.10 15: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역시 손흥민이다!

LA FC는 10일 미국 일리노이주 브리지뷰의 시트긱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시카고 파이어와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날 경기 초미의 관심사는 손흥민의 출전 여부였다. 토트넘과 10년 동행을 마친 후 지난 7일 LA FC에 입단한 손흥민은 P-1 비자와 국제 이적증명서(ITC) 발급이 빠르게 이뤄지며 출격 준비를 끝냈다.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은 1-1로 팽팽하게 맞서던 후반 16분 손흥민 카드를 꺼냈다. 장내는 순식간에 후끈 달아올랐고 몇몇 팬들은 기립 박수를 보내며 레전드의 새출발을 환영했다.

후반 22분 MLS 첫 슈팅을 시도하며 예열을 마쳤다. 이어 6분 뒤엔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낮고 빠른 컷백을 힐킥으로 연결하며 기회를 엿봤다.

1-2로 끌려가던 후반 33분엔 특유의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워 번뜩였다. 중앙선 부근에서 패스가 이어지자, 빠르게 뒷공간을 침투했다. 시카고 수비수 카를로스 테란은 손흥민을 막아 세우기 위해 발을 집어넣을 수밖에 없었다.

주심은 비디오판독(VAR) 끝에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키커로 나선 데니스 부앙가가 깔끔하게 골망을 가르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즉각 손흥민 영입 효과를 본 LA FC와 달리 토트넘은 에이스의 공백을 뼈저리게 실감했다. 지난 8일 손흥민이 떠난 후 치른 첫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맞붙어 0-4로 패하며 고개를 떨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