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옐로우뱃

이현중 VS 로슨, 최고의 타짜들이 벌이는 진검승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8 2025.08.10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카타르를 꺾은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레바논과 A조 2위를 두고 진검승부를 벌인다. 

한국은 지난 8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카타르와의 A조 2차전 경기에서 97-83으로 승리했다. 지난 호주와의 1차전에서 36점 차 대패를 당했던 한국은 귀중한 1승을 챙기며 12강 토너먼트 진출이 유력해졌다.

다만 한국은 카타르와의 경기 도중 '해외파' 여준석이 부상을 당해 큰 출혈이 생겼다. 여준석은 1차전에선 무득점에 그쳤으나 2차전에서는 18분 21초만 뛰고도 무려 22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하는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202cm의 신장에 뛰어난 득점력뿐만 아니라 엄청난 운동 능력으로 리바운드 가담에 능한 그의 부재는 높이가 낮은 한국엔 치명적이다. 현재까지 여준석의 잔여 경기 출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한국은 최근 희망적인 소식을 얻었다. 조 2위 경쟁을 펼치는 레바논 역시 '탈아시아급 가드' 와엘 아라지가 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난 6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BCL ASIA 대회에서 어깨 부상을 당한 그는 당초 아시아컵 명단 제외가 유력했으나 엄청난 회복 속도를 보이며 최종 로스터에 합류했다. 하지만 부상이 완벽하게 낫지 않았고, FIBA로부터 출전 불가 통보를 받았다.

여준석과 아라지가 모두 불참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한국과 레바논의 3차전은 이현중과 디드릭 로슨의 '타짜 대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현중은 자타공인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이자 최고의 스코어러다. 지난 7월 국내에서 열린 4차례 평가전에서 엄청난 득점력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이번 대회에서도 2경기 평균 17.5득점으로 팀 내 득점 1위에 올랐다. 호주와의 경기에서 강력한 수비에 막혀 장점인 외곽슛이 잠잠했으나 언제 터질지 모르는 '한 방'은 레바논에도 가장 큰 위험 요소로 꼽힌다.

이현중에 맞서 레바논은 귀화 선수로 합류한 로슨을 에이스로 내세웠다. KBL 무대에서 3시즌을 뛴 그는 가장 최근인 2023/24시즌 원주 DB에서 평균 21.8득점 9.8리바운드 4.5어시스트로 팀의 정규리그 우승과 최우수 외국인 선수상을 수상했다. 득점뿐만 아니라 동료들을 살려줄 수 있는 플레이메이킹 능력까지 지녀 한국엔 상당히 까다로운 상대다.

한국과 레바논의 2위 결정전은 오는 11일 오전 0시에 열린다.

사진=FIBA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8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0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