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업

[오피셜] 첼시 신입생 '英 특급 윙어'... 레전드 '드록신'의 상징 11번 달고 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5 2025.08.08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첼시 FC의 새로운 윙어 제이미 바이노 기튼스가 구단의 상징적인 등번호 11번을 달고 2025/26시즌을 시작한다.

첼시는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영입된 윙어 바이노 기튼스가 2025/26시즌 첼시에서 사용할 등번호가 확정됐다"며 "올 시즌이 잉글랜드 1군 무대 첫 시즌이 될 예정인 기튼스는 등번호 11번을 선택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바이노 기튼스는 양쪽 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자원으로, 빠른 스피드와 날카로운 드리블 돌파 능력을 갖춘 유망주다.

2022/23시즌부터 도르트문트 1군에 합류해 꾸준히 입지를 넓혀왔으며, 지난 2024/25시즌에는 공식전 48경기에서 12골 5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그의 활약에 바이에른 뮌헨, 아스널 등 유럽의 복수 빅클럽들이 러브콜을 보냈지만, 기튼스는 지난 겨울부터 꾸준히 구애해온 첼시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래 첼시의 등번호 11번은 노니 마두에케의 몫이었지만, 그가 아스널로 이적하면서 공석이 됐고, 그 자리를 바이노 기튼스가 이어받게 됐다.

특히 11번은 첼시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 번호는 구단 역사상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꼽히는 디디에 드록바의 상징적인 등번호이기 때문이다.

드록바는 첼시 소속으로 총 381경기에 출전해 164골 88도움을 기록하며 클럽의 살아 있는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11/12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는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린 데 이어, 승부차기에서도 마지막 주자로 나서 킥을 성공시키며 첼시 역사상 첫 ‘빅이어’ 획득의 주역이 됐다.

비록 포지션은 다르지만 이제 그 유산을 이어받은 20세의 바이노 기튼스가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어떤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 Global Football Reports, 첼시,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