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이태리

'퓨처스 애런 저지' 한동희, 또 터졌다! 시즌 24호 스리런 '쾅'→36년 역사상 최고 기록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0 2025.08.08 15: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리그를 폭격하는 수준을 넘어 새로운 역사를 쓸 기세다. '2군 애런 저지' 한동희가 화끈한 홈런포로 시즌 90타점 고지를 넘어섰다.

한동희는 7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4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첫 타석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한동희는 두 번째 타석에서 대포를 가동했다. 상무가 1-0으로 앞선 3회 초 2사 2, 3루 득점권 찬스서 두산 선발 김민규의 초구를 받아 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24호 홈런.

6회 볼넷을 골라낸 한동희는 8회 화끈한 2루타로 멀티히트 경기를 완성했다. 하지만 상무가 6-7로 뒤진 9회 말 2사 2, 3루 기회에서는 아쉽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2018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롯데에 입단한 한동희는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의 후계자가 될 재목으로 꼽혔다. 그러나 1군서 보낸 7시즌(2018~2024) 동안 661경기 타율 0.262 59홈런 270타점 OPS 0.731을 기록하며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6월 상무에 입대한 한동희는 올해 74경기에 출전해 타율 0.406(293타수 119안타) 24홈런 91타점 OPS 1.202의 성적을 기록하며 퓨처스리그를 폭격하고 있다. 남부리그와 북부리그를 통틀어 홈런, 타점, 득점(85), 안타(119), 장타율(0.799), OPS 등 6개 부문 1위, 타율과 출루율(0.485) 2위 등 타격 전 부문에서 최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독보적인 활약을 시즌 내내 이어가고 있는 한동희는 퓨처스리그 새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바로 단일 시즌 최다 타점 기록이다. 본격적으로 2군 리그가 출범한 1990년 이후 퓨처스리그 역대 한 시즌 최다 타점은 2010년 김재환(당시 상무, 현 두산 베어스)과 2017년 문상철(당시 상무, 현 KT 위즈)이 기록한 101타점이다.

달성 가능성은 매우 높다. 한동희 앞에서 퓨처스리그 전체 타율(0.425)과 출루율(0.515) 1위 류현인, 홈런(20)과 장타율(0.692) 2위 이재원 등 강타자들이 밥상을 차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시즌 종료까지 32경기가 남은 상황에서 한동희는 11타점만 추가하면 퓨처스리그 역대 1위 기록을 세우게 된다.

사진=KBO 공식 유튜브 중계 화면 캡처, 롯데 자이언츠 제공, 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