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식스틴

정말 이 선수가 한국 국가대표로 뛸 수 있다고? '슈퍼팀' 다저스 혼쭐낸 161km '쾅쾅' STL 차세대 마무리, 김병현·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07 2025.08.08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어쩌면 김병현-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의 뒤를 이을 차기 국가대표 마무리 투수는 박영현(KT 위즈), 조병현(SSG 랜더스), 김서현(한화 이글스)이 아니라 라이언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될지도 모른다.

오브라이언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8회 말 마무리 투수로 등판했다.

2사 1루에서 마운드에 오른 그는 최근 물오른 타격감을 보이는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시속 98.4마일(약 158.4km) 싱커로 유격수 땅볼을 끌어냈다. 

이어 9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그는 선두 타자 앤디 파헤스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다음 타자 마이클 콘포토는 가볍게 2루 땅볼로 처리했다. 그러자 다저스는 이날 등장하지 않았던 맥스 먼시를 대타로 기용했다. 오브라이언은 먼시에게 무려 100.1마일(약 161.1km) 강속구를 던졌으나 볼넷으로 내보냈다. 하지만 후속 타자 알렉스 프리랜드를 2루 땅볼로 막아내며 5-3 승리를 지켰다.

지난 2017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229번째로 탬파베이 레이스의 지명을 받은 오브라이언은 2019시즌까지 탬파베이 산하 더블A에서 선발 투수로 뛰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2020시즌 코로나 팬데믹으로 마이너리그가 열리지 않았고, 성장 기회를 놓친 그는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되며 제 2막을 열었다.

지난 2021시즌 신시내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한 그는 1경기를 소화하는 데 그쳤다. 이후 이동한 시애틀 매리너스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다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지난 2023시즌 세인트루이스로 이적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세인트루이스는 이번 시즌 오브라이언을 핵심 셋업맨으로 활용했다. 최고 구속이 100마일(약 160.9km)이 넘는 강속구를 보유한 그는 라이언 헬슬리(뉴욕 메츠)의 뒤를 잇는 차세대 마무리로 떠올랐다. 이닝 대비 탈삼진 능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어 올리버 마몰 감독의 총애를 받고 있으며 이번 등판에서는 처음으로 세이브를 올리기도 했다. 오브라이언의 시즌 성적은 24경기에 출전해 1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1.84다.

오브라이언이 최근 국내 야구팬들에게 더 큰 주목을 받는 이유는 오는 2026년 열릴 예정인 WBC 대회에서 한국 유니폼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한국인인 그는 WBC 규정에 따라 지난 2023년 토미 에드먼(다저스)과 같이 한국 국적을 달고 국제 무대를 누빌 수 있다.

오브라이언의 가세는 한국에겐 크나큰 희소식이다. 한국은 오승환이 하향세에 접어든 이후 확실한 마무리 투수가 없었다. 최근 김서현이 유력한 대안으로 떠올랐으나 2경기 연속 와르르 무너지는 등 KBO 무대에서도 평균자책점이 2점대로 치솟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