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식스틴

‘1점 줄게, 2점 다오’ 투타니 4이닝 1실점+시즌 39호 홈런 ‘쾅!’→MLB 통산 1,000안타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93 2025.08.07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뭐 하나 평범한 게 없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개인 통산 1,000번째 안타를 기록했다. 일반적인 안타가 아니었다. 시즌 39호 홈런이었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 겸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오타니는 마운드에서 두 이닝 연속 무실점으로 쾌조의 출발을 했다. 그러나 2사 3루서 세인트루이스 브렌던 도노반의 번트로 1실점 했다. 

곧장 ‘투수 오타니’가 응수에 나섰다.

3회 말 1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오타니는 세인트루이스 선발 매튜 리베라토어의 3구째 시속 92.8마일(약 149.4km)짜리 싱커를 받아쳤다. 타구는 시속 109.5마일(약 176.2km)의 속도로 담장을 훌쩍 넘는 대형 홈런으로 이어졌다. 팀에 리드를 안겨주는 결승타이자 '투수' 오타니를 위한 '득점 지원'이기도 했다.

4회 초 마운드에서는 삼진 3개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이날 오타니는 총 54개의 공을 던져 스트라이크 37개, 무사사구 4이닝 8탈삼진이라는 압도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최장 이닝이었으며 시속 100마일(약 160.9km) 이상 공을 6개 던졌다. 이는 시즌 8경기 선발 등판 중 한 경기 최다 기록이다.

팀은 경기 후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3-5로 패했다. 

이날 오타니는 타자로서 3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투수로서 4이닝 2피안타 8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75, 평균자책점은 2.37이 됐다. 

한편, 시즌 39호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1,000안타 고지를 밟은 오타니는 이치로 스즈키(3,089안타), 마쓰이 히데키(1,253안타)에 이어 세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다저스 소속으로는 프레디 프리먼, 무키 베츠,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에 이어 네 번째 현역 1,000안타 달성자가 됐다.

사진= LA 다저스 공식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