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업

'2년 만에 첫 승' 감격→하루 만에 ⅔이닝 3실점 패전, 38억 왼팔 불펜 함덕주, 언제쯤 믿음직한 필승조 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23 2025.08.07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무려 2년 만에 첫 승이라는 감격적인 순간을 누리기도 전에 곧바로 패전 투수가 됐다. 함덕주(LG 트윈스)의 이번 시즌은 롤러코스터와도 같다. 

함덕주는 지난 6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8회 마운드에 올랐다.

팽팽했던 7-7 동점 상황. 함덕주는 선두 타자 김인태를 좌익수 플라이, 강승호를 중견수 플라이로 돌려세우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김기연에게 내준 볼넷이 화근이었다. 이어 김민석에게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이후 함덕주는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정수빈에게 볼넷을 내준 뒤 2루를 허용했고, 이유찬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아 스코어는 7-10까지 벌어졌다. 기제서야 염경엽 감독은 함덕주를 포기하고 백승현을 마운드에 올렸다. LG는 9회 말 1점을 따라갔으나 동점, 역전을 이뤄내지 못한 채 경기에서 패했다.

과거 두산의 핵심 5선발이자 미래를 이끌 투수로 꼽혔던 함덕주는 지난 2021시즌을 앞두고 채치선과 함께 트레이드로 LG 유니폼을 입었다. 반대급부로, 두산으로 향했던 선수는 양석환과 남호였다. 

이후 함덕주는 첫 2시즌을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 2023년 특급 불펜 역할을 맡아 57경기 4승 4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1.62를 기록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포스트시즌에서도 맹위를 떨친 그는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끄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후 함덕주는 FA 자격을 얻어 LG와 4년 38억 원 규모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FA 계약 직후 팔꿈치 수술을 받았으며 첫 시즌 15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번 시즌에는 예상보다 재활 과정이 빨라 지난 6월 돌아왔지만, 성적이 좋지 않다. 평균자책점은 6.17에 이른다.

특히 LG의 고민을 더 깊게 만드는 부분은 함덕주의 롤러코스터 성향 때문이다. 지난 경기에서 그는 7회에 등장해 1이닝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하지만 이날은 2아웃을 잡아 유리한 상황에서도 ⅔이닝 3실점에 그쳤다. 또 두 타자를 가볍게 처리하고도 순식간에 연속 볼넷, 안타를 맞아 뒤에 나오는 투수들도 부담감과 긴장감이 상당하다.

장현식, 유영찬, 김영우 등 우완 불펜이 뛰어난 LG는 상대적으로 좌완은 빈약하다. 이우찬이 이번 시즌 1점대 평균자책점(1.89)을 기록하는 등 경기력이 준수했지만, 세부 스탯이 좋지 않아 지난 6월 2군으로 내려간 뒤 아직 1군 무대에 올라오지 못했다.

이에 함덕주에 대한 부담, 기대감은 당연히 더 클 수밖에 없다. 좌타자를 상대로 원 포인트 릴리버는 물론 '킬러' 역할을 맡아야 할 선수이기 때문이다.

사진=뉴스1, LG 트윈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