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텐

박찬호 벽 앞에 또 막혔다! 美日 최다승 투수 4이닝 3실점 2폭투→승수 추가 실패...타선은 연장 혈투 끝 애리조나 제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9 2025.08.07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미일 통산 최다승 기록을 보유 중인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제구 난조에 발목이 잡혔다.

다르빗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승패 없이 물러났다.

끔찍한 투구는 아니었지만, 경기 내내 좀처럼 집중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72개의 투구 중 스트라이크는 45개에 그쳤다. 폭투도 2개 기록했다.

1회부터 투런 홈런을 맞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2회에는 선두타자에 3루타를 허용했지만, 후속 타자들을 범타로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위기를 넘겼다.

3회는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막았으나, 4회 다시 흔들렸다. 첫 타자에게 2루타를 맞고 곧바로 폭투까지 범하며 주자를 3루까지 내보냈다. 이어 1사 3루에서 타일러 로클리어에 스트레이트 볼넷을 허용했고, 또 한 번의 폭투로 결국 추가 실점까지 내주고 말았다. 결국 5회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다르빗슈는 지난달 31일 뉴욕 메츠를 상대로 7이닝 2피안타 7탈삼진의 호투를 펼친 경기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있다. 당시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통산 111번째 승리를 거두며, 미일 통산 최다승 기록을 경신했다.

이후 박찬호가 보유한 아시아 선수 최다승 기록(124승)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이날 고전을 면치 못하며 승수 추가에 실패했다. 

그는 올 시즌 6경기에서 총 27⅔이닝을 소화하며 1승 3패 평균자책점 6.51,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 1.34를 기록 중이다.

샌디에이고는 연장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값진 승리를 거뒀다.

타선은 2회 잰더 보가츠의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올렸고, 라몬 로리아노의 3루타와 제이크 크로넨워스의 적시 2루타로 2점을 추가했다. 4회 다르빗슈의 폭투로 2-3으로 역전당했지만, 6회 로리아노의 볼넷으로 만든 만루 찬스에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3-3 동점을 만들었다.

7회에는 매니 마차도가 좌익수 펜스를 맞히는 2루타를 치며 리드를 만들 기회를 잡았고, 잭슨 메릴이 볼넷을 얻은 뒤 로리아노가 2타점 2루타를 때려내 5-3으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8회, 메이슨 밀러가 구리엘 주니어에게 시속 103.9마일(약 167.2km)의 강속구가 통타당하며 동점 홈런을 허용, 승부는 5-5 원점이 됐다.

9회 무득점으로 아쉬움을 남긴 샌디에이고는 연장 11회에서 대폭발했다. 루이스 아라에즈, 마차도, 로리아노, 크로넨워스, 프레디 퍼민까지 타점 행진을 이어가며 5득점 빅이닝을 완성했다. 반면 애리조나는 마지막 공격에서 추격에 실패하며, 경기는 샌디에이고의 10-5 승리로 마무리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