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이태리

‘8월 1위’ 이정후도 곧 따라갈까? 부활한 2,531억 유격수, SF에서 처음으로 포문 열었다…7월 ‘이달의 팀’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45 2025.08.07 00: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팀 동료 윌리 아다메스의 뒤를 따라갈 수 있을까.

아다메스는 6일(이하 한국시각)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발표한 2025시즌 7월 MLB ‘이달의 팀’ 유격수 부문에 선정됐다.

이달의 팀은 한 달간 내셔널리그(NL)와 아메리칸리그(AL)를 합쳐서 포지션마다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단 1명의 선수를 선정한다. 아다메스가 7월 MLB에서 가장 뜨거운 유격수라고 인정받은 셈이다.

아다메스는 지난해까지 탬파베이 레이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활약하며 리그 정상급 유격수로 성장했다. FA 직전인 지난해 30홈런-100타점 고지를 밟는 등 7시즌 통산 880경기 타율 0.248 800안타 150홈런 472타점 OPS 0.766을 기록했다.

이에 올 시즌을 앞두고 7년 1억 8,200만 달러(약 2,531억 원)에 샌프란시스코와 계약했다. 샌프란시스코가 맺은 역대 최대 규모 계약이었다. 하지만 한동안 ‘먹튀’ 신세를 면치 못했다. 6월까지 84경기에서 타율 0.210 9홈런 36타점 OPS 0.636으로 부진했다.

수비에서도 기초적인 실수가 급격히 늘어나며 평가가 더 떨어졌다. 그나마 5~6월 들어 간간이 타격이 살아나기도 하고 수비도 안정을 찾았으나 여전히 ‘돈값’을 한다고 볼 수준은 아니었다.

그런데 7월 들어 기억을 되찾았다. 24경기에서 타율 0.337(89타수 30안타) 7홈런 21타점 OPS 1.096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MLB 유격수 가운데 월간 OPS 1을 넘긴 선수는 아다메스와 코리 시거(텍사스 레인저스·1.040) 뿐이다.

하지만 출루율을 제외한 모든 지표에서 아다메스가 한 수 위였다. 결국 이달의 팀 유격수 부문은 아다메스가 차지했다. 올해 샌프란시스코 선수단 전체를 통틀어 처음으로 이달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7월의 맹타 덕에 아다메스의 올 시즌 성적은 타율 0.232 18홈런 61타점 OPS 0.730까지 올라왔다. 100을 평균으로 선수의 생산성을 가늠하는 wRC+(조정득점생산력)도 105까지 올라 평균치 이상을 회복했다.

아다메스가 ‘최초’를 차지하면서 이달에도 샌프란시스코에서 흐름을 이을 선수가 나올지 주목된다. 특히 최근 타격감이 좋은 이정후에게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정후는 8월 5경기에 출전해 타율 0.450(20타수 9안타) 3타점 OPS 1.250으로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9개의 안타 가운데 2루타가 4개, 3루타가 1개일 정도로 장타 생산 능력도 뛰어나다. 마치 3~4월의 페이스를 보는 느낌이다.

덕분에 이정후는 6일 현재 월간 10타석 이상 들어선 MLB 모든 외야수 가운데 타율 1위, OPS 2위를 마크하고 있다. 아직 월초이긴 하나 분위기를 이어 가면 이달의 팀 외야수 부문 한 자리를 차지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이정후는 아직 MLB에서 개인상을 따낸 적이 없다. 그나마 올해 3~4월에 좋은 타격감을 보였으나 경쟁자들이 쟁쟁해 이달의 선수와 팀에서 모두 밀려났다. 이번에 호성적을 내고 ‘이달의 팀’에 선정되면 이정후의 커리어에 큰 의미가 될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