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텐

맨유 이젠 다르다! 셰슈코 영입 실패해도… 플랜B 준비 완료! → '18골 英국대 ST' 대기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61 2025.08.06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베냐민 셰슈코(RB 라이프치히)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플랜B’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6일(한국시간) “맨유의 최우선 타깃은 셰슈코지만,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강하게 경쟁에 뛰어든 만큼 협상이 순탄치 않을 수 있다”며 “이에 대비해 맨유는 올드 트래퍼드행에 호의적인 올리 왓킨스(아스톤 빌라)를 대안으로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SNS를 통해 “맨유는 오늘 아침보다 더 강한 확신을 갖게 됐다”며 “셰슈코가 오직 맨유 이적만을 원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는 선수 본인의 의지일 뿐, 맨유와 라이프치히 간의 협상이 반드시 긍정적으로 흐를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셰슈코는 장기적으로 큰 잠재력을 지닌 유망주이지만, 이적료나 계약 조건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맨유는 대체 자원을 빠르게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실제로 맨유는 지난 시즌 공격진 부진에 골머리를 앓았다. 주전 스트라이커 라스무스 호일룬과 죠슈아 지르크제가 프리미어리그에서 합작한 득점은 고작 7골에 불과했다. 이에 따라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검증된 자원이 절실하다.

이런 점에서 왓킨스는 현실적인 옵션이다. 1995년생인 그는 셰슈코보다 나이가 많지만, 최근 5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아스톤 빌라 소속으로 공식전 53경기에서 27골 15도움을 기록했으며, 유로 2024에서는 잉글랜드 대표팀 소속으로 준우승에 기여하기도 했다.

매체는 “물론 셰슈코가 더 장기적인 투자 가치가 있는 선수임은 분명하다”면서도 “왓킨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미 실력을 입증한 스트라이커인 만큼, 루벤 아모링 감독 체제에서 1~2시즌 동안 팀에 안정감을 줄 수 있는 단기 해법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무리해서 셰슈코를 쫓기보다는, 이미 검증된 왓킨스를 통해 확실한 전력 보강을 꾀하는 것도 맨유 입장에서는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사진= Red devils page,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2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6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2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4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0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6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1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4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8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16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66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3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9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0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8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