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텐

伊 1티어 기자 컨펌! 맨유 大 환호 ‘1328억 애물단지’ 호일룬 드디어 OUT,,,"AC 밀란 주요 타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18 2025.08.06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지난 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은 라스무스 호일룬(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프리미어리그 이탈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 잔루카 디마르지오 기자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임대 후 완전 영입 옵션을 포함한 조건으로 문을 열 경우, 호일룬은 여전히 AC 밀란의 주요 영입 타깃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호일룬은 2023년 여름 아탈란타에서 맨유로 이적하며 7,200만 파운드(약 1,328억 원)의 이적료를 기록했고, 데뷔 시즌 프리미어리그 30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당시 맨유는 그를 미래 핵심 자원으로 삼아 장기 프로젝트의 중심으로 두고자 했다.

하지만 2년 차 시즌에는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공식전 52경기에서 10골 2도움에 그쳤고, 리그에서는 고작 3골만 넣으며 존재감을 상실했다. 팀 성적도 함께 추락했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15위(11승 9무 18패)로 시즌을 마감했고, 유로파리그 결승에서는 토트넘에 패해 무관에 그쳤다.

결국 맨유는 공격진 개편에 착수했다. 이미 마테우스 쿠냐와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했고, 베냐민 셰슈코(RB 라이프치히)와도 계약 임박 단계에 도달하며 사실상 호일룬을 매각 대상으로 분류한 상태다.

영국 BBC에 따르면, 맨유는 호일룬의 이적료를 3,000만 파운드(약 551억 원)로 책정해 매각에 나설 준비를 마쳤으며, 이는 당시 투자액 대비 상당한 손해를 감수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호일룬에게는 이탈리아 복귀가 나쁘지 않은 선택일 수 있다. 실제로 그는 2022/23시즌 아탈란타 소속으로 세리에 A 34경기에서 10골 4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잠재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디마르지오 기자는 밀란이 호일룬 외에도 다르윈 누녜스(리버풀 FC) 영입도 추진했지만, 알힐랄이 적극적으로 경쟁에 뛰어들자 현실적인 한계를 느끼고 철수한 것으로 전했다.

사진= 스포츠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