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위닉스

'HERE WE GO' 목전! 리버풀 '1568억 골칫덩이' 드디어 방출 수순!..."알 힐랄 개인 논의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59 2025.08.06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한때 10년간 리버풀 FC의 최전방을 책임질것으로 기대받았으나 저조한 활약으로 입지가 좁아진 다르윈 누녜스가 결국 팀을 떠날 전망이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알힐랄과 누녜스 측이 계속해서 협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개인 조건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하루 전인 4일에 이어 나온 후속 보도로, 당시 로마노는 “알힐랄이 누녜스에게 공식적인 계약 조건과 연봉 제안을 전달했으며, 지난 48시간 동안 제시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협상이 시작됐다. 리버풀은 이제 공식 이적 제안서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즉 협상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알힐랄이 누녜스 영입에 진지하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만약 알 힐랄이 그를 영입한다면 리버풀 입장에서는 최선의 시나리오다. 

누녜스는 2022년 SL 벤피카에서 약 8,500만 파운드(한화 약 1,568억 원)의 이적료로 리버풀에 합류했으나,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리버풀 소속으로 통산 141경기에 출전해 40골 23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에서도 45경기 7골 5도움에 그쳤다.

이에 리버풀은 누녜스의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움직여 왔다. 한때 나폴리와의 협상이 진전되기도 했으나 지난달 로마노는 “나폴리는 리버풀이 요구한 이적료가 지나치게 높다고 판단해 협상을 철회했고, 대신 우디네세의 로렌초 루카를 영입 타깃으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이 틈을 노려 알힐랄이 본격적으로 영입전에 뛰어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빅터 오시멘 영입이 무산된 이후, 누녜스를 새로운 대체 자원으로 낙점한 것으로 풀이된다.

플로리안 비르츠, 위고 에키티케, 밀로시 케르케즈, 제레미 프림퐁 등 이미 3억 파운드(약 5,524억 원) 이상을 투자하며 적극적인 보강에 나선 리버풀 입장에서도 누녜스의 매각은 재정상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알힐랄 측이 제시할 이적료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리버풀은 지금까지 누녜스의 몸값으로 약 7,000만 파운드(약 1,292억 원)를 요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thisisanfield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