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식스틴

‘다저스, 후회해?’ 또 무너진 불펜, 더 과감하게 트레이드 나설 걸 그랬나…사실상 유일한 영입생도 흔들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83 2025.08.05 18: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진짜로 트레이드 시장에서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했던 걸까.

LA 다저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이날 패배로 다저스의 올 시즌 성적은 65승 48패(승률 0.575)가 됐다.

이날 양 팀의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으로 펼쳐졌다. 다저스 선발 투수 타일러 글래스나우와 세인트루이스 선발 투수 소니 그레이가 나란히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세인트루이스가 2회 초 메이신 윈의 솔로포(8호)로 앞서가자 4회 말 프레디 프리먼이 솔로 홈런(13호)로 반격한 것이 득점의 전부였다.

그런데 다저스의 불펜이 또 문제가 됐다. 8회 초 배턴을 넘겨받은 앤서니 반다가 2사 후 이반 에레라에게 솔로 홈런(10호)을 맞고 리드를 뺏겼다. 다행히 8회 말 득점권 기회에서 앤디 파헤스의 1타점 땅볼이 나오며 금방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9회 초 고비를 넘지 못했다. 브록 스튜어트가 등판했으나 윌슨 콘트레라스와 라스 눗바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위기를 자초했다. 그나마 2아웃을 잘 잡았으나 끝내 요엘 포소에게 우전 적시타를 맞고 다시 리드를 허용했다.

다저스는 9회 말 선두 타자 오타니 쇼헤이가 안타를 쳤으나 무키 베츠의 짧은 뜬공을 우익수 라스 눗바가 어마어마한 다이빙 캐치로 건져내며 흐름이 뚝 끊겼다. 2사 1, 2루에서 맥스 먼시의 잘 맞은 타구도 눗바의 정면으로 향하며 결국 경기를 내줬다.

결국 또다시 불펜이 문제였다. 이날 경기 전까지 다저스의 불펜 평균자책점은 4.18로 내셔널리그(NL) 10위에 그쳤다. 블레이크 트라이넨 외에 브루스더 그라테롤, 마이클 코펙, 에반 필립스 등 주요 불펜 투수들의 부상이 문제였다.

여기에 FA로 영입한 선수들의 부진이 쐐기를 박았다. 4년 계약을 맺은 태너 스캇이 47경기 1승 2패 19세이브(7블론) 평균자책점 4.14로 부진했다. 단년 계약으로 영입한 베테랑 커비 예이츠도 39경기 4승 3패 3세이브 평균자책점 4.31로 흔들리다가 부상자 명단(IL)으로 향했다.

이에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불펜 보강에 나선다는 설이 파다했다. 특히 매물로 올라온 ‘특급 마무리’들의 이름이 자주 거론됐다. 미네소타 트윈스의 요안 두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엠마누엘 클라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라이언 헬슬리 등이었다.

하지만 클라세는 도박 혐의로 조사를 받으며 물망에서 제외됐다. 두란은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헬슬리는 뉴욕 메츠로 향했다. 정황상 이 두 팀 만큼 유망주를 소모하고 싶지 않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다저스의 불펜 보강은 미네소타에서 스튜어트를 데려온 것으로 끝났다. ‘삼각 트레이드’로 탬파베이 레이스의 폴 저베이스도 영입했지만, 올해 갓 MLB에 데뷔했고 필승조로 쓸 자원은 아니다. 실제로 영입 후 트리플A로 내려갔다.

그런데 사실상 유일한 영입생인 스튜어트마저 입단 후 2경기 만에 불을 질렀다. 6년 만에 ‘금의환향’했으나 시작부터 삐걱거리는 모양새다.

여기에 부상에서 돌아온 트라이넨마저 3경기에서 고작 1⅔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피안타 5개와 볼넷 4개를 헌납하는 등 불안하다. 현재로서는 트레이드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은 것이 아쉽게 느껴질 법하다. 남은 시즌 안에 평가를 바꿀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