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볼트

[현장스케치] 흥민이 형, "한국 축구를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뉴캐슬, 새싹 박승수, "유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37 2025.08.05 09:00

[SPORTALKOREA=서울] 박윤서 기자= 손흥민을 보고 자란 "손흥민 키즈"가 프리미어리그(PL) 구단 유니폼을 입고 대선배를 마주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 최대 관심사는 손흥민의 고별전이었다.

손흥민은 경기가 열리기 하루 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TwoIFC에서 진행된 프리매치 기자회견을 통해 토트넘과 10년 동행의 끝을 알렸다.

자연스레 일거수일투족이 큰 화제로 연결됐다. 특히 지난 수년 동안 한국 축구의 아이콘으로 자리한 손흥민이 향후 10년 이상을 이끌 유망주 박승수, 양민혁과 같은 그라운드에 서 있는 장면은 그 자체만으로 큰 울림을 선사했다.

경기 후 믹스드존에서 만난 박승수는 "나 그리고 대한민국 선수들뿐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선수가 손흥민 선수를 월드클래스로 인정한다"라며 "토트넘을 떠나는 게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 같다. 한국 축구를 이렇게 오랜 시간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존경을 표했다.

이날 경기에서 박승수는 후반 32분 교체 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손흥민이 후반 20분 교체로 물러섰기에 두 선수의 직접적인 맞대결은 없었다. 대신 한 살 형 양민혁과는 추가 시간 포함 7분 정도 격돌했다.

아쉽지 않냐는 질문에 "내가 생각하기에도 아직 선발로 뛰기엔 부족한 부분이 정말 많다. 그래서 아쉬움은 없다"라며 "경기 전 (양) 민혁 형과 미용실에서 만났다. 그때부터 같이 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정말 그렇게 이뤄져 기뻤다. 경쟁의식 같은 건 없다. 나보다 엄청 뛰어난 선수다. 내가 모든 부분에서 따라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승수는 앞서 사전 기자회견을 통해 "토트넘 소속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는 손흥민 선수와 유니폼을 교환하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다만 박승수의 계획은 아쉽게도 실패했다. 그럼에도 소득은 있었다.

믹스드존 인터뷰가 끝나갈 무렵 취재진에게 다가온 박승수는 "손흥민 선수의 마지막 경기이기에 차마 유니폼 교환을 시도하지 못했다. 대신 내 유니폼을 들고 가 사인을 받았다"라고 웃으며 자랑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뉴시스, 쿠팡 플레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