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이태리

英 BBC 비피셜! '韓 자랑' 손흥민 "메디컬 테스트·서류 작업만 남았다" LAFC行 쐐기...美 정벌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2 2025.08.04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 FC(LAFC) 이적이 사실상 확정되는 그림이다.

영국 매체 'BBC'는 4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주말 토트넘과 결별을 공식화한 가운데, 약 2,000만 파운드(약 367억 원)의 이적료로 LAFC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어 "올해 33세인 손흥민은 MLS(메이저리그 사커) 무대로 향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이적은 지난 2월 미들즈브러 FC에서 에마뉘엘 라테 라트를 영입하며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가 지불한 2,250만 파운드(약 413억 원)를 넘어설 수도 있는, 역대 최고 이적료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최종 세부 사항은 여전히 조율 중이지만, LAFC행은 메디컬 테스트와 서류 작업만 남겨둔 상태로 여겨진다. 2026년까지 토트넘과 계약이 남아있는 손흥민은 일요일 서울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사실상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고 밝혔다.

이로써 손흥민의 LAFC 이적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지게 됐다. 손흥민은 10년간 함께했던 토트넘과의 이별이 확정된 상태다.

그는 2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소재 TwoIFC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와 프리매치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그야말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발언을 했다.

 

손흥민은 "이 자리에서 한 가지 말씀드려야 하는 부분이 있다"며 운을 떼더니, "토트넘을 떠나게 됐다. 축구를 해오며 가장 어려운 결정 중 하나"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제 손흥민의 차기 행선지만이 주목되는 상황, 유력하게 떠오르는 곳은 단연 LAFC였다. 지난달 말 무렵부터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현지 기자들과 매체들은 손흥민과 LAFC의 연결을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손흥민도 이를 직감한 듯 기자회견 자리에서 "지금은 월드컵이 제일 중요하다. 아마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어서, 정말 모든 걸 쏟아부을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내가 행복하게 축구할 수 있는 곳"이라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개최는 미국행을 염두에 두는 듯한 반응을 보여 사실상 공식 발표까진 시간문제로 보인다.

사진=포스트 유나이티드, 게티이미지코리아, 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2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5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