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조던

"항상 사랑해"...'심각한 부상' 에도 절친 손흥민 향한 매디슨의 마지막 선물, SNS에 직접 만든 송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7 2025.08.04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토트넘 홋스퍼 FC의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이 팀을 떠나는 절친 손흥민을 위해 감동적인 선물을 준비했다.

2015년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지난 10년간 공식전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클럽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해리 케인 이적 이후 주장 완장을 넘겨받아 정신적 리더 역할을 수행했고, 2024/25시즌에는 유럽 무대에서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리고 그는 2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Two IFC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친선경기 프리매치 기자회견에서 구단과의 작별을 공식 선언했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과 함께 자리한 손흥민은 “오늘 드릴 말씀이 하나 있다”며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이번 여름을 끝으로 팀을 떠나기로 했다. 마지막까지 즐겁게 경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소식이 알려진 직후, 짧지만 강한 유대감을 보여준 동료 매디슨 역시 깊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 없는 토트넘은 상상하기 어렵다. 그는 내게 정말 소중한 친구이자 훌륭한 사람이다. 평생 친구로 남을 것”이라며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남겼다.

손흥민은 다음 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경기(1-1 무)를 통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에 나섰고, 이는 팬들에게도 특별한 순간으로 남았다.

그리고 이날 경기가 끝난 직후인 4일 새벽 2시경, 매디슨은 자신의 SNS에 한 편의 영상을 게시했다. “10년 전, 너는 어린 소년으로 이곳에 왔지. 이제는 전설이자 내 최고의 친구 중 한 명으로 떠나는구나. 넌 토트넘의 ‘쏘니’야. 항상 사랑해, 형제”라는 글과 함께 손흥민과의 추억을 담은 2분 분량의 영상이었다.

해당 영상은 매디슨이 직접 편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가 손흥민을 얼마나 아끼는지를 엿볼 수 있는 진심 가득한 메시지였다.

특히 이 영상이 더욱 뭉클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매디슨이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그는 후반 30분 교체 투입된 후 12분 만에 무릎 부상을 입고 들것에 실려 나갔다. 아직 정확한 진단은 나오지 않았지만,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부상이 심각할 가능성이 크다. 지난번과 같은 무릎”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디슨은 부상으로 정신없는 상황 속에서도 직접 만든 영상을 통해 손흥민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깊은 우정을 쌓아온 두 선수의 작별은 팬들에게도 큰 울림을 남기고 있다.

사진= 토트넘 홋스퍼, 게티이미지코리아, 쿠팡플레이 시리즈, 제임스 매디슨 인스타그램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