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여왕벌

아, 리버풀 너무 무섭다 'UCL의 사나이' 마저 영입할까..."이사크와 함께 영입 타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87 2025.08.03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미 탄탄한 전력 보강을 진행한 리버풀 FC가 또 하나의 대형 영입을 준비 중이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일(한국시간) "리버풀이 호드리구 고이스(레알 마드리드 CF)의 이적 상황에 대해 문의하며 영입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현재 리버풀의 최우선 타깃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알렉산더 이사크지만, 호드리구 역시 영입 후보군에 포함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호드리구는 2024/25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공식전 51경기에 출전해 14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중앙과 측면을 넘나드는 멀티 자원으로 활약했다. 특히 2023/24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과정에서는 매 경기 결정적인 득점을 터뜨리며 팀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킬리안 음바페가 가세한 이후 주드 벨링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등과의 경쟁이 격화되며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실제로 2025 FIFA 클럽월드컵에서는 단 3경기 출전에 그쳤고, 토너먼트에서는 4분 출전에 머무르며 출전 기회를 제대로 얻지 못했다. 이에 따라 호드리구 역시 꾸준한 출전을 위해 이적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리버풀의 관심은 호드리구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로 다가올 수 있다.

리버풀은 이미 플로리안 비르츠와 위고 에키티케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재편했고, 여기에 이사크와 호드리구까지 합류할 경우 아르네 슬롯 신임 감독 체제 아래 새로운 공격진 구성이 가능해진다.

매체 역시 "특히 루이스 디아스가 최근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상황에서 호드리구는 왼쪽 윙 포지션을 메울 수 있는 이상적인 대체자이기도 하다"라며 호드리구의 리버풀행이 양측 모두에게 윈-윈이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다만 변수는 이적료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코페'의 멜초르 루이스 기자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호드리구를 방출 명단에 올려놓았지만, 이적료로 1억 유로(약 1,610억 원)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이사크 영입도 동시에 추진 중인 리버풀 입장에선 쉽지 않은 협상이 될 전망이다.

사진= 스포츠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3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