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크크벳

공신력 '최고 매체' 단독! 손흥민, 美서 최고 대우 받는다…“LAFC 이적 막바지, 연봉 TOP 3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34 2025.08.03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FC)의 차기 행선지는 사실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Two IFC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직접 이적 결정을 밝혔다.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과 함께 자리한 그는 “아침부터 먼 길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넨 뒤,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이번 여름을 끝으로 팀을 떠나기로 했다. 마지막까지 즐겁게 경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 여름 바이어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한 손흥민은 10년간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 클럽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며 오랜 '무관'의 꼬리표를 떼어낸 만큼, 이날의 발표는 더욱 감정적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하루 뒤인 3일, 영국의 공신력 있는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LAFC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토트넘과 약 2,000만 달러(약 277억 원)의 이적료를 놓고 협상 중”이라고 단독 보도를 내놨다.

매체는 이어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 될 가능성이 높은 8월 3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프리시즌 경기 직후, 거래가 급물살을 탈 수 있다”고 전했다. 이 경기는 상업적 계약에 따라 손흥민이 반드시 출전해야 하는 경기다.

해당 보도는 벤 제이콥스, 톰 보거트 등 유럽과 북미 축구 소식에 정통한 기자들의 공동 보도로 신뢰도를 더했다. 보도에 따르면 LAFC는 이미 구단 대표단을 한국에 파견해 협상을 마무리할 준비에 돌입한 상태다.

손흥민이 미국행을 택한 배경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결정적이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지금 제게 가장 중요한 건 월드컵이다.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만큼, 모든 걸 쏟아부을 수 있는 환경에서 뛰고 싶다”며 “또 하나는 행복하게 축구할 수 있는 곳”이라고 밝혔다.

한편 LAFC 이적이 성사될 경우 손흥민은 MLS에서도 최고 대우를 받는 선수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MLS는 팀당 최대 3명까지 연봉 상한제(샐러리캡) 예외를 두는 ‘지명 선수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손흥민은 이 지위를 부여받을 것으로 보인다.

기브미스포츠는 "이적이 성사될 경우, 손흥민은 MLS에서 최고 연봉자 중 한 명이 될 예정이다. 그의 연봉은 현재 리그 내 3위 수준인 세르히오 부스케츠(인터 마이애미CF)의 870만 달러(약 120억 원)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 원풋볼, 뉴스1,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