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옐로우뱃

[현장포커스] 패싱→패싱→패싱 바르셀로나, 사전 기자회견 '선수 노쇼' 이어 믹스드존 인터뷰도 전원 거절...'날씨 고려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84 2025.08.01 15:00

[SPORTALKOREA=서울] 박윤서 기자= FC바르셀로나 선수단은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지만,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모인 6만 2,482명의 관중에게 별도의 인사 없이 라커룸으로 향했다. 경기 하루 전 사전 기자회견서 예고 없이 선수가 참가하지 않은 데다 계획된 믹스드존 인터뷰도 선수단 전원이 패싱해 아쉬움을 남겼다.

바르셀로나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1경기에서 FC서울을 7-3으로 꺾었다. 

이날 바르셀로나는 그야말로 세계적인 명문 구단다운 저력을 뽐냈다. 전반 시작과 동시에 라민 야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하피냐 등 초호화 선수단을 내세웠고, 후반전엔 라 마시아 유소년 출신 선수들을 대거 투입해 강대강으로 맞붙었다.

과거 한국을 방문했던 그 어떤 구단과 견주어도 부족할 게 없었다. 이벤트성 친선 경기임에도 선수단은 땀을 뻘뻘 흘리며 최선을 다했다. 점수 차가 벌어지는 와중에도 공격 축구를 유지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라운드 안에선 프로 그 자체였지만, 밖에서 보여준 모습엔 엇갈린 반응이 쏟아졌다. 시작은 경기 전날이었다. 한지 플릭 감독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소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냈다. 

다만 선수 없이 플릭 감독 혼자였다. 이례적인 상황을 두고 장내가 술렁였다. 통상적으로 각 팀의 감독과 선수단 대표 1명이 참석하는 기자회견에서 선수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주최 측으로부터 감독 1인과 선수 1인이 참석할 것이란 이야기를 전해 들었던 터라 혼란이 있었다. 특히 스페인에서 긴 시간 날아온 현지 기자들은 연신 의아하다는 반응을 내비쳤다.

경기가 종료된 후에도 비슷한 분위기였다. 일정표엔 믹스드존 인터뷰가 계획되어 있었지만, 선수단 전원이 거절하며 무산됐다. 결국 국내외 취재진은 기자회견에 나선 플릭 감독, 프렝키 더용과 짧은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데 만족해야 했다.

스페인 한 현지 기자는 서울 일정이 모두 종료된 후 "오래 기다렸는데 안내도 없이 믹스드존 인터뷰도 하지 않고 기자회견도 너무 짧았다"라며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 이에 "무더운 날씨를 고려하면 이해가 된다. 악조건 속 뛰어난 경기력으로 증명했다"라는 의견과 "분명 약속된 부분이 있고 정당한 요구였는데 너무했다"라는 의견이 대립했다.

사진=스포탈코리아, 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