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위닉스

맨유에는 왜 그랬니…'항명 파동' 산초, 도르트문트 이적 위해 연봉 50% 삭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50 2025.08.01 15: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로서는 한숨만 나오는 소식이다. 제이든 산초가 이적을 위해 연봉 삭감을 감수한다.

독일 매체 '빌트'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산초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복귀를 위해 거액을 포기할 준비가 됐다. 구단 운영진은 그의 복귀를 논의하고 있으며 산초는 큰 폭의 연봉 삭감을 감수할 용의가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에서 연봉 1,600만 유로(약 256억 원)를 받고 있는 산초는 절반 수준의 삭감까지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이라며 "이러한 결정의 배경에는 자신의 커리어에 있어 더 이상 실수를 할 수 없다는 절박함이 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도르트문트 외에도 유벤투스 등이 산초를 노리고 있다.

산초는 도르트문트 시절 통산 137경기 50골 64도움을 뽑아내며 세계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이름을 떨쳤고, 2021년 여름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맨유는 이적료 8,500만 유로(약 1,358억 원)를 투자하며 큰 기대를 걸었으나 적응기는 순탄치 않았고, 설상가상 에릭 텐하흐(바이어 04 레버쿠젠) 전 감독과 불화를 빚으며 전력 외로 분류됐다.

지난해 여름 첼시 FC로 임대 이적했지만 반전은 없었다. 산초는 지난 시즌 40경기 4골 10도움을 올렸으나 이 가운데 1골 5도움이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에서 비교적 약팀 상대로 기록한 공격포인트다. 25만 파운드(약 4억 6,000만 원)의 높은 주급 역시 첼시에 부담이었다.

애초 첼시의 산초 임대 계약에는 완전 영입 의무가 포함돼있었다. 첼시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PL) 14위 안에 들 경우 자동으로 발동되는 조항이었고, 이적료는 2,500만 파운드(약 462억 원)였다.

결국 완전 영입을 포기하기 위해 맨유에 위약금을 지불했다. 영국 매체 '미러' 사이먼 멀록 기자의 과거 보도에 따르면 첼시가 지불한 금액은 500만 파운드(약 92억 원). 이후 첼시는 도르트문트에서 제이미 기튼스를 영입하며 약점으로 꼽히던 윙어 보강에 성공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1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3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