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옐로우뱃

‘韓 축구 역대급 CB' 김민재, 바르셀로나행 현실화되나..."아라우호 여전히 여름 방출 가능성 존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02 2025.07.30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FC 바르셀로나에 잔류할 것으로 보였던 로날드 아라우호가 다시 한번 방출될지도 모른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현재 수익 확보를 위해 선수 판매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특히 수비 라인 정리에 집중하고 있다. 우선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으나, 계약이 1년 남은 크리스텐센은 떠날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이로 인해 주전 경쟁에서 밀린 아라우호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라우호는 지난 1월 어렵게 재계약을 체결했지만, 플릭 감독 체제에서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지난 시즌 주전 센터백은 파우 쿠바르시와 이니고 마르티네스였고, 아라우호는 부상 여파로 꾸준한 출전이 어려웠다.

바르셀로나 입단 이후 무려 500일 이상을 부상으로 결장했으며, 발목·햄스트링·종아리 등 크고 작은 부상이 반복됐다. 과거 10억 유로(약 1조 5,982억 원)의 바이아웃이 설정될 정도로 높게 평가받던 그는 이제 팀 내 입지가 불안한 상태다.

만약 아라우호가 떠난다면 바르셀로나는 대체자로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를 최우선으로 노릴 가능성이 있다.

지난 11일 독일 매체 'TZ'는 "바르셀로나가 뮌헨의 다요 우파메카노와 김민재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는 아라우호 이적에 대비한 플랜 B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뮌헨이 두 선수 중 한 명을 내보낸다면, 그 대상은 김민재가 될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독일 '빌트'의 토비 알트셰플·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지난 9일 "김민재가 현재 바이에른의 매각 명단에 올라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공식전 43경기에서 3,593분을 소화하며 분데스리가 우승에 기여했지만, 아킬레스건 부상을 안고 강행군을 이어간 탓에 후반기 실수가 잦아졌고 비판도 뒤따랐다.

특히 시즌 막판 도르트문트전 실수 이후 막스 에버를 단장이 실명을 거론하며 공개적으로 비판한 장면은 논란을 키웠다.

리그 우승 확정 후 구단이 공개한 SNS 축하 이미지에서 김민재의 모습이 제외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아시안 패싱’ 논란까지 불거졌다. 현재 그는 왼발 결절종(액체가 차는 낭종)으로 재활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바르셀로나의 관심은 김민재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플릭 감독 체제에서 그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고 전술적으로도 잘 맞는 다는 평가다. 

선수 매각이 절실한 바르셀로나가 과연 아라우호를 방출할지 그리고 그 빈자리를 누구로 메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