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여왕벌

'무례하네!' 대한민국, '전설' 홍명보가 헹 야오밍?...美 국가대표 출신 랄라스, 황당한 실수 '어디에도 없는 이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16 2025.07.30 15: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미국 축구를 대표하는 '레전드' 알렉시 랄라스(Alexi Lalas)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29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랄라스가 자신의 팟캐스트 채널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State of the Union)'에 출연해 밝힌 이야기를 조명했다.

여기서 랄라스는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행이 거론되고 있는 손흥민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냈다. 

랄라스는 손흥민을 향해 "실력과 상징성을 두루 겸비한 수퍼스타다"라며 "손흥민 영입은 이들에게 아주 훌륭한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여기까진 별 탈 없었다. 문제로 지적된 대목은 그다음이다. 랄라스는 "나는 LA 갤럭시에서 활약했다. 당시 우리 팀엔 한국인 전설 헹 야오밍(Heng Yao Ming, another South Korean legend)이 뛰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랄라스의 활동 시기 및 발언 취지 등을 고려할 때 헹 야오밍은 홍명보 감독을 지칭하는 이야기임에 틀림 없다. 그와 같은 시기 LA 갤럭시서 함께 뛴 한국인 전설은 홍명보 감독 외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상당하다. 비록 실수라고 한들, 다른 국가의 레전드를 언급하는 과정서 무례했단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물론 손흥민과 홍명보 감독을 긍정적으로 다뤘다는 점에서 고의라고 보긴 어렵다. 그럼에도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이다. 이를 접한 몇몇 팬은 헹 야오밍이라는 이름은 아시아권 국가를 향한 인종적 무지에서 나온 모호한 표현이라며 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