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플레이

폰세 트리플크라운 위험하다? '기막힌 승운' NC 라일리, 강력한 다크호스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5 2025.07.29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번 시즌 KBO리그는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의 독무대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지난 3년간 일본프로야구리그(NPB) 닛폰햄 파이터즈와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활약한 뒤 올해 처음 한국으로 건너온 폰세는 현재 20경기에 선발 등판해 12승 무패 평균자책점 1.76, 탈삼진은 176개를 잡았다. 29일 기준 그는 리그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승률 모두 1위에 올라, 지난 2023시즌 에릭 페디(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이은 역대 2번째 외국인 투수 트리플크라운을 넘어 사상 첫 외국인 투수 4관왕에 도전한다. 

폰세는 평균자책점과 삼진의 경우 격차를 벌리며 1위 달성이 유력하다. 지난 4일까지는 SSG 랜더스의 드류 앤더슨과 평균자책점 차이가 0.04에 불과했으나 이제는 0.59로 차이가 벌어져 엄청난 부진을 겪지 않는 한 뒤집힐 가능성은 현저히 낮다. 삼진 역시 10개 차이로 앞섰다. 최근 폰세와 앤더슨의 페이스를 비교해 보면, 이 부문도 폰세가 손쉽게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최근 다승 부문에서는 강력한 경쟁자가 떠올랐다. 바로 귀신같이 승수를 쌓는 라일리 톰슨(NC 다이노스)이다. 

라일리는 이번 시즌 평균자책점은 3.54로 리그 전체 14위에 머무르고 있다. 폰세보다 평균자책점은 2배 이상 높다. 그럼에도 현재 12승 5패를 기록해 폰세와 함께 다승 공동 선두에 위치했다. 

라일리는 이번 시즌 경기당 무려 4.75점에 이르는 득점 지원을 받았다. 지난 27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도 5이닝 6피안타 4실점으로 부진했으나 팀 타선이 4회까지 무려 6점을 터트리는 등 12점을 폭발시켜 그를 승리 투수로 만들었다.

이렇게 라일리가 등판할 때마다 NC 타선의 폭발력이 식을 줄 모르면서, 폰세의 다승왕 경쟁에는 노란불이 켜졌다. 다승의 경우 개인의 역량뿐만 아니라 팀원들의 도움도 필요하기에 다른 기록보다 1위를 확정 짓기가 더 까다로운 영역이다. 

폰세는 라일리 외에도 팀 동료 라이언 와이스(11승), 롯데 자이언츠의 안경 에이스 박세웅(10승), KT 위즈의 트레이드 복덩이 오원석(10승)의 추격도 받고 있어, 투수 트리플크라운, 4관왕은 시즌이 끝날 때까지 가봐야 결정이 날 것으로 보인다. 

사진=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