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업

'슈퍼팀' KCC, 외국 선수 구성 마무리…롱·에르난데스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4 2025.07.29 18:00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막강한 전력을 구축하고 2025~2026시즌을 준비 중인 프로농구 부산 KCC가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KCC는 29일 "다음 시즌 외국인 선수로 숀 롱과 드완 에르난데스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허웅, 최준용, 송교창, 이승현(현 울산 현대모비스) 등이 버티고 있어 '슈퍼팀'으로 불리고도 2024~2025시즌 정규리그 9위에 머문 KCC는 시즌을 마친 후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최대어로 손꼽히던 허훈을 영입했다.

허훈과 계약기간, 5년, 첫 시즌 보수 총액 8억원에 계약한 KCC는 초과된 샐러리캡을 비우기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 이승현을 현대모비스로 보냈다.

이승현과 결별했음에도 여전히 초호화 전력을 자랑해 차기 시즌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KCC는 KBL 경력자들로 외국인 선수를 구성했다.

미국프로농구(NBA)와 하부리그인 G리그, 호주, 일본 등을 거쳐 풍부한 해외리그 경험을 갖춘 롱은 2020~2021시즌, 2024~2025시즌 현대모비스에서 뛰었다.

2020~2021시즌에는 평균 21.3득점 10.8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작성해 외국선수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지난 시즌에는 평균 15.1득점 7.3리바운드 2어시스트의 성적을 거뒀다.

역시 NBA, G리그, 유럽과 중국 리그 등에서 뛴 에르난데스는 2022~2023시즌 원주 DB에 몸 담았으며 평균 14.6득점 6.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KCC는 "롱은 득점력을 갖추고 있고, 에르난데스 영입으로 골밑 높이를 보강했다. 공수 밸런스 조화를 이룰 것"이라고 기대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