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위닉스

‘결국 돌고 돌아’ 제이든 산초, 또 도르트문트 가나? “맨유와 도르트문트는 이미 초기 협상 진행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7 2025.07.29 15: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전력 외 판정을 받고 1군과 떨어져 생활하고 있는 제이든 산초가 또다시 충격적인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두 번이나 몸을 담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가는 세 번째 이적을 준비 중이다.

독일 매체 ‘sport1’의 율리우스 스켐베르크 기자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도르트문트는 산초의 복귀를 단순히 ‘진지하게 검토’하는 수준을 넘어 이제는 구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도르트문트와 산초 사이의 교류는 지난 몇 주 동안 계속 지속돼 왔으며, 최근 들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산초의 이적 사가는 진절머리 날 정도다. 데려가고 싶어 하는 팀이 없는 것이 아니다. 이적시장 초반 SSC 나폴리를 시작해서 유벤투스까지 구체적인 관심을 보였지만, 높은 가격 때문에 여전히 아무 팀과도 진전되지 못했다. 첼시 임대 시절, 연봉을 조금이라도 깎았으면 그대로 첼시로 영구 이적할 수 있었다. 그러나 실력에 비해 과도한 돈을 포기할 수 없었던 산초다.

매체는 “맨유와 도르트문트 간의 초기 협상도 진행됐다. 맨유는 산초의 이적료로 최대 2,000만 유로(약 322억 원)를 원한다. 높은 금액으로 평가받고 있긴 하지만, 도르트문트는 조건이 맞는다면 맞춰줄 의향이 있고 실제로 지불할 수도 있다. 조건이 있는데, 누구보다 산초의 가치를 잘 알고 있는 도르트문트는 ‘보너스를 포함해’ 2,000만 유로(약 322억 원)를 맞추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이제 문제는 시간이다. 산초의 가격이 구체화 됐고 도르트문트가 제시하는 금액을 참고삼아 영입 전쟁에 다른 팀들이 참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만 경쟁이 붙어서 가격이 조금이라도 오른다면 맨유로서는 최고의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84 제12대 강원도의회 개원…의장 박길선 선출, 부의장은 홍성기·정재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5
18183 기자협회 "정보통신망법, 언론 위축 불가피…민주주의 근간 훼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50
18182 '신라면·불닭' 투톱 내세운 K라면..."올해 수출 사상 첫 20억달러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7
18181 경남 무더위 본격화…폭염주의보 5개 시군으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44
18180 '신인' 아크→'데뷔 10년차' 카드까지..가요계 연이은 해체 '먹구름'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9
18179 아이들 민니 '섹시하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85
18178 장기수 천안시장 "시민 최우선, 능동적 행정 운영" 주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8
18177 與 최고위원 출마 러시…김용·이건태·서미화·정민철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76 '로빈후드 효과' 라이터, 5일째 '랠리'…12% 급등[특징코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7
18175 청와대,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에 '사퇴 권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2
18174 수익률 800% 펀드매니저 "올해는 삼전닉스, 내년에는 이것 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9
18173 아이들 미연 '귀엽고 깜찍하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109
18172 '학폭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달뜨강' 제작사에 8억 배상 판결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2
18171 포스로직, 머신비전 SW '에프엘이미징' 중국 시장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59
18170 아이들 미연 '완벽한 손하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24
18169 아이들, 서머송 장인의 귀환.."이전과 다르다" [스타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42
18168 쎄크, 정부지원 63억 확보…'방사선 1초 암치료기' 전략과제 참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5
18167 이천·안성·여주 '폭염주의보' 발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31
18166 한화오션·시스템, 캐나다 잠수함 수주 발표 앞두고 강세[핫종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94
18165 [속보] 경찰청, 장윤기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 지시…증거인멸 수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06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