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위닉스

초구 '딱' 치니 '슝'하고 넘어갔다! 최정, 스윙 두 번에 2홈런...300일 만의 연타석포로 KBO 신기록 작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34 2025.07.29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단 2번의 스윙이면 충분했다.

SSG 랜더스 최정은 2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 원정 경기에 3번 지명타자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2홈런)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이날 최정은 개인 통산 29번째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리며 KBO에서 가장 많은 연타석 홈런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약 3주 만에 터진 홈런이자 시즌 첫 멀티포였다. 최정은 6월 한 달 동안 1홈런에 그치고 타율도 2할 초반에 머물렀다. 7월 들어서는 이날 경기 직전까지 단 1홈런에 타율 1할대의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한화의 강속구 투수 문동주를 상대로 최정은 완벽한 반등의 날갯짓을 펼쳤다. 스윙 단 2번이면 충분했다.

최정은 팀이 0-1로 뒤진 4회, 선두타자로 나섰다. 최정은 문동주의 초구 152km/h의 빠른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비거리 130m짜리 대형 홈런이었다. 

다음 타석에서도 방망이는 멈추지 않았다. 1-1로 팽팽히 맞선 6회 1사, 최정은 또다시 문동주의 초구를 공략했다. 이번에는 시속 136km의 슬라이더를 그대로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13호 홈런. 

지난해 9월 이후 300일 만에 터진 연타석 홈런이다. 최정은 이날 개인 통산 29번째 연타석포를 기록하며 이승엽 전 두산 감독(28개)을 제치고 이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올 시즌 최정은 한화전에만 9경기 10안타 3홈런을 쏘아 올렸다. 시즌 타율은 0.203에 불과하지만, 한화를 상대로는 타율 0.323으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SSG가 올 시즌 한화를 상대로 거둔 6승 중 4경기에서 최정은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한편, 이날 SSG는 최정의 2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3-2로 꺾었다. SSG는 올스타 휴식기 후 4연패로 후반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후 3승 1패를 거두며 반등에 성공했다.

부활한 최정을 앞세운 SSG는 46승(3무 46패)째를 거두며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와 공동 5위에 자리했다. 4위 KT 위즈(50승3무45패)와는 2.5경기 차다.

최정에게 이날 두 개의 홈런은 단순한 기록 이상이었다. 길었던 침묵을 깨고 다시 스스로를 증명해 낸 의미 있는 한 방이었다. 팀의 승리를 이끈 맹활약은 여전히 그의 존재감을 확인시켜 줬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