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위닉스

EASL 2025~2026시즌 일정 확정…프로농구 SK·LG 출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12 2025.07.28 18: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가 2025~2026시즌 전체 일정과 조편성을 28일 발표했다.

이번 시즌은 오는 10월8일 개막해 내년 3월22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며, 7개국 12개 팀이 참가해 총 42경기를 펼친다.

EASL은 2023~2024시즌 8개 팀, 28경기로 시작된 이후 매 시즌 규모를 확장해 왔다.

2024~2025시즌에는 10개 팀, 34경기로 증가했고, 이번 시즌에는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42경기를 치른다.

2025~2026시즌에는 포스트시즌 형식도 개편된다.

기존의 파이널 포 방식 대신 각 조 상위 두 팀, 총 여섯 팀이 진출하는 '라운드 오브 식스'가 도입된다. 이후 토너먼트를 통해 단판 결승전에서 시즌 챔피언을 결정짓는 구조로 운영된다.

리그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경기 방식도 진화하고 있다.

이번 시즌부터는 평일 수요일뿐만 아니라 일부 경기를 주말에 개최해 팬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더 많은 현장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개막일인 10월8일에는 타이베이에서 더블헤더를 포함한 세 경기가 열리며, 일본 도쿄에서 EASL 사상 첫 경기가 개최된다.

개막전 주요 매치업으로는 지난 시즌 파이널 포에서 맞붙었던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와 류큐 골든 킹스의 리매치가 예정돼 있다.

EASL 2023~2024시즌 준우승팀 서울 SK는 10월 22일에 지난 시즌 일본 B.LEAGUE챔피언 우츠노미야 브렉스 홈에서 EASL 복귀전을 치른다.

A조에 속한 SK는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대만), 홍콩 이스턴(홍콩) 등을 만난다.

EASL에 처음 데뷔하는 'KBL 챔피언' 창원 LG는 10월30일에 제레미 린 소속팀 뉴 타이베이 킹스를 창원으로 불러 첫 EASL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C조에 자리한 LG는 알바크 도쿄(일본), 자크 브롱코스(몽골)과 경쟁한다.

올 시즌 크리스마스 당일 EASL 경기는 없지만, 크리스마스 이브에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와 서울 SK가 대만에서 격돌하며 특별한 연말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리그 대표 이벤트인 '미드시즌 클래식'은 추후 별도로 발표될 예정이다.

EASL 2025~2026시즌 조편성

▲A조= 우츠노미야 브렉스(일본), 서울 SK(한국),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대만), 홍콩 이스턴(홍콩)

▲B조=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대만), 류큐 골든 킹스(일본), PBA 팀(추후 발표 예정), 마카오 블랙 베어스(마카오)

▲C조= 창원 LG(한국), 뉴 타이베이 킹스(대만), 알바크 도쿄(일본), 자크 브롱코스(몽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62 '쇼미더머니' 7개 시즌 나오더니.."미용기기 회사, 타의로 퇴사" 40대 래퍼 제이켠 진솔 고백 '응원 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3
20461 부산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환경미화원 신고(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10
20460 '18세 연하 윤가이♥' 장기하 "논란 있는 거 좋아해" [라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89
20459 안성 PVC 제조업체서 불…3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68
20458 李대통령 "성장의 기회·과실 공정히 나누는 '포용적 성장론' 강조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4 39
20457 한국은 전원 벤치인데, 일본은 ‘MLB 사상 최초’ 완성이라니…오카모토 30홈런 고지 정복에 “日 거포 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4
20456 티파니 언급 없었지만..변요한 '라스' 전화연결 "난 1:1에 강해" [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1
20455 손준호, ♥김소현 위해 외제차 선물 플렉스 "자랑거리 아냐" [전설의 사내][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3
20454 '라스' 김창옥 "두 집 살림"…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76
20453 뉴욕증시, 100달러 돌파 '유가 공포'에 하락 출발…다우 0.74%↓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7
20452 '라스' 장기하, '장카설유' CF 비하인드…"행사 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4
20451 하루, 반전 데뷔 이력 공개 "어린이 뮤지컬 앙상블로 데뷔..루돌프 역" [전설의 사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84
20450 '라스' 전소연, 매력 철철 '퇴사할게여'…스윙스 '흐뭇'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39
20449 수염 수북한 美 관광객?..알고 보니 '월드★' 빅뱅 지드래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3 50
20448 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48
20447 '유퀴즈', 故전경철 작가 추모 "문득 그리운 사람 있다고 기억해주길"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53
20446 부산 침몰 예인선 실종자 50대 선원, 포항 해변서 시신으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0
20445 스윙스 "마운자X 10레벨, 총 6kg 뺐는데 3kg 요요 와"[라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12
20444 프랑스 하원의장 만난 李대통령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위협, 의회가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21
20443 [경남소식]경남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설명회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2 36